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서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홍보 전시 부스 운영 작성일 01-28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73_001_20260128143019210.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오상진 기자=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대한루지경기연맹은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7일(토)까지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상설무대에서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br><br>이번 홍보 전시 부스는 평소 시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루지·봅슬레이 종목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 동계스포츠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두 연맹이 공동으로 기획했다.<br><br>특히 겨울철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여가 공간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무대로 운영함으로써,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썰매 종목을 접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홍보 공간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br><br>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겨울 시즌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도심형 공간으로, 이번 홍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민들에게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의 매력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두 연맹은 이러한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이나 대회 현장이 아닌 도심 한가운데에서 종목을 소개하는 새로운 홍보 방식을 시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73_002_20260128143019264.jpg" alt="" /></span></div><br><br>전시 부스에서는 각 종목의 실물 썰매(루지, 봅슬레이)가 전시되며, 이를 활용한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하는 썰매와 함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어, 썰매 종목을 보다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전시는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듯 참여할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돼 종목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또한 현장에서는 종목 홍보 안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홍보부스에 발걸음하고, 겨울 썰매 종목을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br><br>두 연맹은 이번 홍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심 속에서 올림픽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향후에도 시민 접점이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종목 홍보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8/0002241373_003_20260128143019315.jpg" alt="" /></span></div><br><br>사진=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네카오 ‘초비상’…한국인들 너도 나도 챗GPT 쓰더니, 검색 이용률 50% 돌파 01-28 다음 기아, '관세 파고' 뚫고 매출 114조 역대 최대…올해는 122조 정조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