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서 만나는 봅슬레이…동계 올림픽 썰매 홍보 부스 운영 작성일 01-28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1일부터 2월 7일까지 상설 무대서 운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1/28/0008739776_001_20260128145611908.jpg" alt="" /><em class="img_desc">썰매 홍보 전시 부스 포스터.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대한루지경기연맹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상설무대에서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 홍보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br><br>이번 홍보 전시 부스는 평소 시민들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봅슬레이, 루지 종목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 동계스포츠 전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br><br>겨울철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여가 공간인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무대로 운영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썰매 종목을 접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홍보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br><br>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겨울철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의 유입이 많은 도심형 공간으로, 이번 홍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보다 폭넓은 시민들에게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의 매력을 알릴 수 있을 것이란 기대다.<br><br>두 연맹은 "공간적 특성을 활용해, 경기장이나 대회 현장이 아닌 도심 한가운데에서 종목을 소개하는 새로운 홍보 방식을 시도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br><br>전시 부스에서는 각 종목의 실물 썰매(봅슬레이, 루지)가 전시되며, 이를 활용한 포토존도 함께 운영된다. 방문객들은 실제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하는 썰매와 함께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br><br>현장에서는 종목 홍보 안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이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에게는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br><br>두 연맹은 "번 홍보 전시 부스 운영을 통해 동계 올림픽 썰매 종목에 대한 시민 인지도를 제고하고, 동계 올림픽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시민 접점이 높은 공간을 중심으로 종목 홍보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AG 기대치 높인 젊은 피들, 오준성·유예린·박가현 상승세 01-28 다음 '겨울, 빙판 위 질주가 시작된다' 서울시체육회, 서울광장 쇼트트랙 시범행사 개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