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 2월 15일∼4월 30일 입산 통제…12개 구간 폐쇄 작성일 01-28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8/AKR20260128113000052_01_i_P4_20260128145239583.jpg" alt="" /><em class="img_desc">지리산 탐방로 통제 안내<br>[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산청=연합뉴스) 박정헌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내달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탐방로 일부 구간 출입을 통제한다고 28일 밝혔다.<br><br> 이번 조치는 올해 봄철 산불 예방과 자연·문화자원 보호를 위해서다.<br><br> 이 기간에 중산리∼천왕봉, 백무동∼천왕봉, 대원사∼치밭목, 쌍계사∼불일폭포 등 일부 탐방로 구간만 개방한다.<br><br> 그 외 주 능선을 포함한 12개 구간은 전면 통제할 예정이다.<br><br> 통제 구간에서 적발될 경우 최대 2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br> 경남사무소는 산불 예방을 위해 조기 진화, 역할 분담, 잔불 정리 등 합동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있다.<br><br> 경남사무소 관계자는 "산불은 초기진화가 핵심인 만큼 협조를 당부하며, 화재 발견 시 즉시 신고해 달라"고 밝혔다.<br><br> home12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뒤숭숭한 설상계…대한체육회, 칼 빼든다 “무관용 원칙에 따라!” 01-28 다음 '살인 저지르는 민병대를 왜 불러?' 올림픽 현장 분노, 美 ICE 파견 논란... "밀라노에 환영받지 못할 것"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