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 부인…"멤버가족이 세력 끌어들여"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송 대리인이 기자회견·민희진은 불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uR4ymjZ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1ba71537b78b23e9c5409d9f2cc81f5e570774865df5b68e7b98c8796a4e9" dmcf-pid="QM7e8WsA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hiho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yonhap/20260128145424896sccu.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I3HoQ9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yonhap/20260128145424896sc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2025년 9월 11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하이브와의 주식 매매대금 청구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5.9.11 hiho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2b75f726aa51592eba15151b88ff537423476019165aee59935de246c19d6c" dmcf-pid="xRzd6YOctx"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자신이 뉴진스 멤버들을 빼돌리려 했다는 이른바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0d9aa41f71cf817a426206103e6df8ef72d85a186fab735fb0dd686a9597e511" dmcf-pid="yYEHSR2utQ"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인 법무법인 지암의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희진 전 대표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의 실체는 그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혹은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16f7679afa7b3553a3751cc764c97a91f76528db0c7ff67f04c2c74c86f6b5" dmcf-pid="WGDXveV7ZP"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어도어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을 독립시키려 한 게 아니냐는 의구심을 품고 있다. 하이브는 실제로 작년 12월 '뉴진스 이탈 및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다'며 민 전 대표를 상대로 10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cda50ab0c153650875ff1a6956274d0ea2026f064c7f9472912e60685fdfe919" dmcf-pid="YHwZTdfzG6"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그러나 이러한 내용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2405111f0b52f94361dc20ae1786769802416c69f03539f64c55f50aa6490" dmcf-pid="GXr5yJ4q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 하는 김선웅 변호사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한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8 jin90@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yonhap/20260128145425073qiav.jpg" data-org-width="1200" dmcf-mid="61OFGLPK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yonhap/20260128145425073qi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 하는 김선웅 변호사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관한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1.28 jin90@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2d6ca21ab59b7713ab23ebbb8777ae6de9bed2602e3c8dff48f8482a2a8985" dmcf-pid="HZm1Wi8B54"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주주 간 계약상 모든 권리를 포기하면서까지 하이브와의 합의를 시도했다"며 "이 과정에서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멤버의 가족(한 멤버의 큰아버지)이 민 전 대표 상황을 악용해 뉴진스의 탬퍼링을 계획하고 시세조종세력을 끌어들였다는 게 '뉴진스 탬퍼링'의 본질"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f6c069391eee21fe1f200fbd8447948c4d447f7832886f0914d33dda4af442c" dmcf-pid="XvjyIPB3Gf"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시세조종세력'으로 D사를 지목하며 D사 회장과 민 전 대표의 녹취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f64b841f364ccad4d2a99158860d4b5cbabc0f382a901f6187a81f36504a607e" dmcf-pid="ZTAWCQb0YV" dmcf-ptype="general">또 D사가 멤버의 큰아버지를 사내이사 후보로 선임하는 임시주주총회 안건을 올렸다가 삭제한 점을 제시하며 "민희진 혹은 뉴진스 테마주로 이용하려 했던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98baffb1625a905e5c2d3ea9e2908b6dcd229caab370b08cfaedb256fb13933" dmcf-pid="5ycYhxKpt2"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탬퍼링 의혹을 보도한 언론사와 D사 회장을 상대로 형사 고소·고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605f41bbd043e176905f1ecfe6d7dc35fbe4f0dd3d2cbed3ae646b4bc17df43" dmcf-pid="1WkGlM9UZ9" dmcf-ptype="general">tsl@yna.co.kr</p> <p contents-hash="bfbc832ab345f6a3001fe4e5de319caca0b15fa9cb02498edd9f50a63600f9ea" dmcf-pid="FGDXveV7Gb"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 처방’ 진세연 “박기웅 ‘각시탈’ 후 14년 만, 반갑고 고마워” 01-28 다음 '사랑처방' 김승수 "세번째 만난 유호정, 평소 호칭도 '여보야'" [N현장]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