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재활' 일본 투수 다르빗슈, WBC 일본 코치로 합류 작성일 01-2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28/AKR20260128150453dJ5_01_i_20260128150511248.jpg" alt="" /><em class="img_desc">일본인 메이저리거 다루빗슈 유 [AFP=연합뉴스]</em></span><br><br>팔꿈치 수술을 받고 재활 중인 일본 우완 투수 다르빗슈 유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일본대표팀 코치로 합류합니다.<br><br>주니치 스포츠 등 일본 복수 매체는 오늘(28일) "다르빗슈가 다음 달 일본 미야자키현에서 열리는 일본 대표팀 훈련에 합류한다"고 보도했습니다.<br><br>그러면서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대표팀 감독 요청이 있었다"며 합류 배경에 대해 설명했습니다.<br><br>다만 정식 코치 등록은 하지 않은 '임시 코치' 역할로, 선수들에게 WBC 규정과 장비 등에 관해 조언하는 역할을 맡습니다.<br><br>1986년생인 다르빗슈는 지난해 11월 오른쪽 팔꿈치 수술을 받았습니다.<br><br>재활에만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미 현지 매체는 다르빗슈의 은퇴를 예상했지만, 다르빗슈가 직접 나서 "은퇴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반박하기도 했습니다.<br><br>다르빗슈는 2012년 미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해 MLB 통산 115승, 평균자책점 3.65 성적을 거뒀습니다.<br><br>#메이저리그 #다루빗슈 #WBC<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SW인터뷰]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배추밭에서 시작해 밀라노로 향하는 이상호, 은빛을 지나 금빛을 향해 01-28 다음 [공식] 배우 서지훈, ‘지우학2’ 공개 앞두고 내달 입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