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183개국 양자 행사 ‘퀀텀월드투어’ 아시아 최초 개최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제전기통신연합 공동<br>SKT·SDT 등 전략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NY5NRf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2fcce934f5740940ae22962207972f33519f8f81412c16655661c399ab7efb" dmcf-pid="7ljG1je4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퀀텀월드투어 관련 이미지. 사진 제공=IT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ouleconomy/20260128150607447ofcp.png" data-org-width="620" dmcf-mid="UNVAwVUZl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ouleconomy/20260128150607447of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퀀텀월드투어 관련 이미지. 사진 제공=IT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9d6b7fcb6d798d3f413faa7bec6661b7d67501520eff9392741b44fd74a094" dmcf-pid="zSAHtAd8SS" dmcf-ptype="general"><br>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8일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글로벌 양자 전문매체 ‘퀀텀 인사이더’와 공동으로 ‘퀀텀 월드 투어(QWT)’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 QWT는 183개국에서 정부와 산·학·연 전문가 5만 5000여명이 참가해 국가별 양자기술 전략과 생태계를 공유하는 글로벌 웨비나다. 아시아에서 QWT가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ITU는 “한국은 첨단 기술과 창의성, 야망이 융합된 국가”라며 “한국의 독창성이 어떻게 양자컴퓨팅과 양자보안 통신의 돌파구를 열어가고 있는지 확인할 기회”라고 평가했다.<br><br> 과기정통부는 대한민국 양자 도약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략 세션’에서 국가 양자 전략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로드맵을 발표했다. 패널 토론에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SK텔레콤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모여 기술 주권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민관협력 모델, 국제 협력 방안 등 심도 있는 전략을 논의했다.<br><br> 제2부 ‘혁신 세션’에서는 SDT, GQT코리아, 큐노바 등 대표 스타트업 3사가 핵심 기술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소개했다. 토론에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표준연이 산학협력 프로그램, 글로벌 인재 유치 등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교육 및 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br><br> 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퀀텀 월드 투어의 문을 열게 된 것은 국내 양자 생태계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br> 김윤수 기자 soo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자체 제작 드라마, ENA 최고 시청률·OTT 시청 1위 등 잇단 성과 01-28 다음 이민정, 중학교 시절 학교폭력 피해 고백…"발로 차고 돈까지 빼앗아" (MJ)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