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처방' 유호정 "엄마 역할하다 11년만에 복귀에 긴장…밤마다 꿈꿨다"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N현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ImAwVUZ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9f625d89aab67321a6456b232a026f6790838ff5e648e63de32109f6b78d8" dmcf-pid="VCscrfu5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유호정이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2026.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150515746mqsw.jpg" data-org-width="1400" dmcf-mid="9QmAwVUZ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150515746mqs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유호정이 14일 오후 서울 구로구 더세인트에서 열린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2026.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791af7a8063caecafc00e09117b2b6d37823b9721d796cc2af7c241df6309e1" dmcf-pid="fTlrCQb0XI"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유호정이 '사랑을 처방해드리겠습니다'로 11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c826d6198ff7d02d1caaf70225b9c34d402d38b3131012afa89517f61180778" dmcf-pid="4ySmhxKp1O" dmcf-ptype="general">28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더세인트에서는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극본 박지숙/연출 한준서 배은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한준서 감독과 진세연 박기웅 김승수 유호정 김형묵 소이현이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5521447d2b26efda81305a4f6ab9932c0b43f81030f862b0df9b1917aad05cba" dmcf-pid="8WvslM9U1s" dmcf-ptype="general">이날 자리에서 유호정은 극 중 남편인 김승수에게 '여보야' 호칭을 쓰는 것에 대해 실제 남편 이재룡의 질투가 있진 않았는지 묻는 질문에 "그런 호칭에 민감해지지 않아도 될 만큼 오래 살았다"며 "30년을 넘게 살았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편안하게 잘 찍으면 좋다고 남편이 늘 그렇게 응원해 주니까 그런 부분은 늘 이해하고 넘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389899f38f37e3d6fd5d779a320f6117d5224c40ddce2d3c00d7d7cc50edb7d" dmcf-pid="6YTOSR2u5m" dmcf-ptype="general">유호정은 11년 만의 복귀를 결심하게 된 데 대해 "사실 고민이 많았다"고 운을 뗀 후 "' 풍문으로 들었소'라는 드라마를 마지막으로 찍고 개인적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대학 가기 전에 엄마 역할을 온전히 해주고 싶어서 잠시 떠나있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9416c248ca0ef0defcb6ed056e68a9e16bf1af607f9f463b27c1fee6348d72c" dmcf-pid="PGyIveV7Gr" dmcf-ptype="general">이어 유호정은 "돌아오니까 너무 떨리고 자신감도 너무 없고 해서 못하겠다는 생각이 더 많았는데 일단 작품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며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고 작품 통해서 따뜻함을 드릴 수 있겠다 싶어서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0e69fcf75159f5fe21bfeb81df2a698c0b533b02a7644a717c58bb1d502c0ed4" dmcf-pid="QHWCTdfzX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익숙하게 할 수 있는 작품일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됐다"며 "처음에 너무 긴장해서 밤마다 대사 NG를 내는 꿈을 꿨는데 요즘 너무 편안해졌다, 현장에 익숙한 스태프들도 많고 김승수 씨와 너무 편안했다"고 말했다. 또한 "딸 역할로 나오는 진세연씨도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착해서 '우리 딸이 저러면 너무 좋겠다' 했다"며 "편안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 현장이 즐겁고 가족 같은 분위기로 화기애애하게 잘 찍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31d1762213cfeb553f7cef4d2935230394cde49ee6f9e7c64714270a1ea6473" dmcf-pid="xXYhyJ4q5D" dmcf-ptype="general">한편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p> <p contents-hash="21840c4f8974d8c66bebe8b9ac1fe194d18d93306de75deebcb1faba302fafc2" dmcf-pid="yJR4xXhD1E"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타와 팬의 관계 변화… 구마유시로부터 출발한 전시 '각자의 – LINK' 01-28 다음 ‘99년생’ 어쿠스틱콜라보 故 모수진, 뒤늦게 전해진 비보…25일 사망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