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ITU 주최 '퀀텀 월드 투어'에 亞 최초 참여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ITU 퀀텀 월드 투어 첫 주자로 시작…양자기술 강국 도약 선언<br>양자 도약 청사진 제시하고 글로벌 시장 선점 방안 논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QD0EnQ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b12cff6c4fc5e8aa7a29dee4dcf7b1f8ccadcad3b4ba6af4e1199b60579fba" dmcf-pid="00xwpDLx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고양=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퀀텀코리아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초전도 기반 50큐비트 양자컴퓨터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2024.06.25.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50205340lkvy.jpg" data-org-width="720" dmcf-mid="FJ9gHoQ9X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50205340lkv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고양=뉴시스] 정병혁 기자 = 25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4 퀀텀코리아에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초전도 기반 50큐비트 양자컴퓨터 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2024.06.25.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e25e2db1e6cc1d3e03e4113e36158744e313f5c04ae370e29ef766bf8c6b1a" dmcf-pid="ppMrUwoM5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한국이 글로벌 양자전략 공유 웨비나 시리즈에 아시아 국가 최초로 참여한다. </p> <p contents-hash="f330a6c198a9666a23651a74f908025feb247434e27efa0351184c214d06376b" dmcf-pid="UURmurgRYv"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제전기통신연합(ITU)가 주최하는 ‘퀀텀 월드 투어(Quantum World Tour)'에 온라인으로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424fd2dad6622ecbe199e183588db1a8321605acdddcadc1a48d0ff8cb6d7069" dmcf-pid="uues7maeGS" dmcf-ptype="general">퀀텀 월드 투어는 국가별 양자기술 생태계를 탐구하고, 정부의 전략이 연구 현장과 산업계의 혁신으로 연결되는 과정을 공유하는 글로벌 웨비나 시리즈다. 전 세계 183개국 5만 5000여명의 정부 및 산학연 전문가들이 연결된 ITU의 ‘AI 포 굿’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p> <p contents-hash="167edb0de16f3c07e0375397aea179c6c8431e80b8ec36d869b2bf281c72cac1" dmcf-pid="77dOzsNdGl"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한국이 올해 퀀텀 월드 투어의 첫 번째 주자이자 아시아 국가 중 최초로 편성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ITU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은 첨단 기술과 창의성, 야망이 융합된 국가"라고 평가하며 "한국의 독창성(Ingenuity)이 어떻게 양자컴퓨팅과 양자보안 통신의 돌파구를 열어가고 있는지 확인할 기회"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a7b2de6c0324a26caa59a159e12cb1732cbfee60580dcfeb9012e5f6a0c4caa" dmcf-pid="zzJIqOjJGh" dmcf-ptype="general">정부는 양자기술산업법 시행 이후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 중이다. 이번 참여를 통해 한국의 양자 과학기술 역량을 전 세계 기술 리더들에게 각인시키고, 실질적인 기술 협업과 투자 유치의 기회를 창출하는 교두보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p> <p contents-hash="281dde6cccad6f0741974e4ca42a87b8cc892f3208eca2cc5411aee982616a28" dmcf-pid="qqiCBIAitC"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는 ‘전략, 과학, 그리고 확장(Strategy, Science and Scale)’을 주제로, 정책 비전이 민간의 혁신과 학계의 연구로 이어지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p> <p contents-hash="e04aa42637409541c93be6e1526064f7bf5c5ea1b232d52e60cfd2995dc5d700" dmcf-pid="BBnhbCcn5I"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는 대한민국 양자 도약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전략 세션’에서 국가 양자 전략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지원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어지는 패널 토론에서는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SK텔레콤 등 산·학·연이 기술 주권 확보와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민관협력 모델, 국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94e73a504147b75a5af7a81d57a555c96fb30c7121258cb5057a44066808b62e" dmcf-pid="bbLlKhkLGO" dmcf-ptype="general">이어진 ‘혁신 세션’에서는 한국 양자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명했다. 에스디티(SDT), 지큐티코리아(GQT Korea), 큐노바(Qunova) 등 분야별 대표 스타트업 3개 사가 자사의 핵심 기술력과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 전략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c5b7fd79c943873ffcb4f33c1f549841b5af929a4185ca9d4e10c79acb5c6f8b" dmcf-pid="KMr1R5SrHs" dmcf-ptype="general">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이 산학협력 프로그램, 글로벌 인재 유치 등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한 다각적인 교육 및 인력 양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p> <p contents-hash="d077d4d747e9d203398963900b90685f6cc51784404b967cd4ea12deab0543e9" dmcf-pid="9Rmte1vmHm" dmcf-ptype="general">김성수 과기정통부 연구개발정책실장은 "한국이 아시아 최초로 퀀텀 월드 투어의 문을 열게 된 것은 국내 양자 생태계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720f50559cc1c4bcabf257fb6e622a9606e5fa4de6b3dbc0b44d8ff919ad5a" dmcf-pid="2esFdtTs5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호정 “김승수와 13년만에 부부로 재회…팬에게 혼날 각오로 연기”[SS현장] 01-28 다음 [SC현장]민희진, 뉴진스 템퍼링 부인하면서…"실체는 멤버 가족"(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