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엠비드 61점 합작…NBA 필라델피아, 밀워키 완파 작성일 01-28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1/28/0001328213_001_2026012815161582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의 조엘 엠비드(21번)</strong></span></div> <br> 미국프로농구(NBA)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가 61점을 합작한 조엘 엠비드와 폴 조지를 앞세워 밀워키 벅스를 완파했습니다.<br> <br> 필라델피아는 오늘(28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웰스 파고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밀워키를 139대 122로 제압했습니다.<br> <br> 전날 샬럿 호니츠와 원정 경기에서 '몸 관리'를 이유로 빠진 엠비드와 조지가 코트로 복귀해 밀워키 코트를 맹폭했습니다.<br> <br> 조지는 3점 9개를 포함해 32점을 퍼부으며 공격을 주도했고, 엠비드는 1쿼터에만 18점을 몰아친 것을 포함해 29점을 넣고 9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곁들이며 골 밑을 지배했습니다.<br> <br> 주전 가드 타이리스 맥시도 22점 9어시스트를 보탰습니다.<br> <br> 밀워키는 '그리스 괴인'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공백이 컸습니다.<br> <br> 마일스 터너가 31점, 라이언 롤린스가 24점으로 분전했으나 아데토쿤보 없이 필라델피아의 화력에 대항하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br> <br> 필라델피아는 동부 콘퍼런스 6위(25승 21패)로 올라섰고,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위해 갈 길이 바쁜 밀워키는 3연패에 발목 잡히며 12위(18승 27패)에 머물렀습니다.<br> <br> 밀워키는 아데토쿤보가 4~6주 정도 결장할 것으로 보여 비상이 걸렸습니다.<br> <br> 최근 7경기에서 6패나 떠안은 흐름을 되돌리지 못한다면, 10시즌 연속 PO 진출은 어려워질 전망입니다.<br> <br> 닥 리버스 밀워키 감독은 "아데토쿤보를 남은 시즌 아예 쉬게 하는 방안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면서도 "신중하게 복귀 시점을 결정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 <br> (사진=게티이미지) 관련자료 이전 ‘AN 없을때 우승’ 천위페이, 그런데 중국은 결승 상대 조명 왜?…“차세대 미녀 등장” 태국 피차몬 주목 01-28 다음 유호정 “김승수와 13년만에 부부로 재회…팬에게 혼날 각오로 연기”[SS현장]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