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처방' 진세연·박기웅 "'각시탈' 14년 만에 재회…너무 반가워"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3NlM9U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3ac07c8883a0ca75a2239c5f516bac370c41436cbfb4ecbf687d509c9d8af4" dmcf-pid="Vu0jSR2u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기웅(왼쪽), 진세연.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51245523lcyh.jpg" data-org-width="900" dmcf-mid="93RGqOjJ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51245523lc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기웅(왼쪽), 진세연.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14f4abc75f6495add45613658463e8debad91875f9bfdea5bf22fb4a857591" dmcf-pid="f7pAveV7h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진세연과 박기웅이 14년 만에 한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80315c8b41b6c5990c6e592d622d7afeb5a1ad5d69ba4396c24c412fe4bdff3" dmcf-pid="4zUcTdfzhk" dmcf-ptype="general">진세연과 박기웅은 28일 오후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서 "14년 만에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0e132168a0fc6ca3c23d100bb2490d35c0468d183ef2fff926e133800163017" dmcf-pid="8qukyJ4qTc"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패밀리 메이크업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afe11a5b26eb7abcec4e902b5b9a54d24982886535a331739508711d0cf77585" dmcf-pid="6B7EWi8BlA" dmcf-ptype="general">극 중 진세연은 태한그룹의 패션 디자이너 공주아로 분했다. 엄마의 강요로 의사면허를 땄지만, 결국 자신의 꿈을 좇아 디자이너의 길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ae08b7ec369cfa9b7bdd891e80b1c58de9dc480d8cc906f381053b37867e426d" dmcf-pid="PbzDYn6bSj" dmcf-ptype="general">진세연은 "주아는 의사 부모님 밑에서 의대를 강요받아서 진학을 하지만, 결국 나의 꿈이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디자이너가 되는 밝은 에너지를 가진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7fe3ee39f780a32839e52f1153e12c5c8d765df09cb2b6ec70b0367d16831c24" dmcf-pid="QKqwGLPKvN"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극 중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으로 분했다. 어린시절 아르헨티나로 유학을 떠나 글로벌 무대에서 브랜드 디렉터로 성장했다. </p> <p contents-hash="0bf70162307ee79a70d6defd0f9e80522e555de12cc9a03ad4ef900388001be2" dmcf-pid="x9BrHoQ9ya"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양현빈은 어릴 때 남미권으로 유학을 가서 그곳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브랜딩을 성공시킨 다음에 한국에 모 대기업에 브랜드 디렉터로 돌아온다. 그 곳에서 첫사랑인 진세연씨를 만나서 일어나는 일이다. 자유분방하지만 속은 깊고 직선적인 인물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ccbd6cb1f76cdf7258bba378ca04b400bd3477777c9ccedc74cc4cd2c41ea66" dmcf-pid="yswbdtTsSg"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2년 방송된 KBS2 '각시탈' 이후 14년만에 재회했다. 진세연은 "너무 반가웠다. 그때 당시에 기웅 오빠가 현장에서 도와주고 따뜻한 말도 해줘서 고마운 마음이 컸다. 근데 제가 경력이 생기고 여유가 생겼을 때 다시 만나니까 오빠가 그때 후배를 위해 많이 신경써줬구나라고 느꼈다"라며 "이제야 저는 주변을 챙길 여유가 생겼는데, 오빠를 보니까 '나는 아직 멀었다'고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정말 잘 챙겨준다. 저에게는 너무 늘 어른스러운 분이다. 그때나 지금이나 저에게는 너무 어른스럽고 멋진 선배님이다"라고 극찬했다. </p> <p contents-hash="88e3e333d3e67c19c061a6837acc3e7835d064475cbf0c28451535becbc4c9cb" dmcf-pid="WOrKJFyOCo"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기웅은 "너무 좋게 말해줘서 그런 오빠가 되어달라는 것 같다"라며 "'각시탈' 이후 오랜만에 만났다. 그때하고 달라진 것은 그때 당시 진세연씨가 법적미성년이었을 것이다. 대학을 갔는데 생일이 빠른이었다. 너무 동생의 느낌이라 조심스러웠다면, 진세연 씨가 연차가 쌓이다보니까 제가 현장에서 농담도 많이 하고, 저도 의지를 많이 했다. 그걸 다 받아줄 정도로 유연해져서 재밌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2bc2b6326446d692b430de44cdf7cdd1c825b682c8367f5b359be501a43fb60" dmcf-pid="YNoFfTrNSL" dmcf-ptype="general">이어 박기웅은 "유호정 선배님, 김승수 선배님도 오래 호흡을 맞춰오셨는데, 저희 역시 연락을 하고, 제 개인전도 와주고 사이가 좋았다. 저희가 가족극인데 이게 시청자들의 안방으로 다 전달이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호흡과 쌓여있는 시간들을 감안하고 현명하신 감독님이 섭외하신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1289a44ccdb6d233ad61682f6210920d8b5e9de8658e194d2054956af66453c6" dmcf-pid="Gjg34ymjSn"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KBS2에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HAa08WsAyi"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이용자협회, 넥슨 '메이플 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논란 공정위 신고 01-28 다음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활동 재개 앞두고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27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