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신임 알타니 OCA 회장 면담 작성일 01-28 1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1/28/0002592416_001_20260128151920997.jpg" alt="" /></span></td></tr><tr><td>지난 26일 셰이크 요한 빈 하마드 알 타니 신임 OCA 회장과 만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td></tr></table><br><br>[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아시아올림픽평의회(Olympic Council of Asia·OCA) 셰이크 요한 빈 하마드 알타니 신임 회장과 만났다.<br><br>대한체육회는 유 회장이 지난 26일(월) 우즈베키스탄 힐튼 타슈켄트 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6차 OCA 총회에 참석해 알타니 회장과 면담을 갖고 국제 스포츠계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br><br>유 회장은 특히 이번 총회중 새로 선출된 알타니 회장과 아시아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공정하고 포용적인 아시아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함께, OCA와 회원국 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br>유 회장은 이날 사우디올림픽위원회 압둘라지즈 빈 터키 알파살 위원장과도 만나 양국간 스포츠 협력 강화를 위한 스포츠 교류 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최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동 지역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스포츠 교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산고의 고통’ 민희진, 딸 뉴진스 멤버 진짜 가족 저격...이모씨와 메신저 공개 [MK★현장] 01-28 다음 엔씨 아이온2, 작업장 제재 방안 발표…해외 VPN 차단·기기 봉쇄 총력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