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장판 어게인?", 옥주현 캐스팅 논란 이어 몰아주기 의혹…제작사 "고유권한" 일축[MD이슈] 작성일 01-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RpKhkL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7313e94aadc451979ec20aa7b5237be696f2b55e0937db6e5f94f284c56c2" dmcf-pid="ureU9lEow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마스트인터내셔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52627779jdzu.jpg" data-org-width="591" dmcf-mid="0ivoE90HE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52627779jd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마스트인터내셔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3764cd9a2bd9f0ed48e6aff453d5542fd2d96a682a68df798e64aa1d03ed6f" dmcf-pid="7mdu2SDg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과거 인맥 캐스팅 의혹인 이른바 '옥장판 사태'로 홍역을 치렀던 그가 이번에는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회차 몰아주기' 의혹에 휘말렸다.</p> <p contents-hash="4417e3db06e563d332d82b37e909c5c64a584c99e16dbadb9c1f9c12ba373397" dmcf-pid="zsJ7VvwaIZ" dmcf-ptype="general"><strong>압도적인 출연 횟수, 김소향의 '의미심장한' 글</strong></p> <p contents-hash="fb704b3f2339805a106d5b0af67904dcfd31563b797a02f7b55ac6940fd7c542" dmcf-pid="q63sTdfzIX" dmcf-ptype="general">최근 발표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1차 캐스팅 스케줄에 따르면, 주인공 '안나' 역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트리플 캐스팅됐다. 그러나 공개된 초기 5주간의 일정에서 옥주현의 출연 횟수가 다른 배우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아 구설에 올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16817a261d69a68925d47119bbdb27e755159aae6daa47fb7b0c0e689dc11" dmcf-pid="BP0OyJ4qO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김소향, 이지혜./마스트인터내셔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52629114ipks.jpg" data-org-width="640" dmcf-mid="pgqvZaMV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52629114ipk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마스트인터내셔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9379b235c63343306d742edcc53eb3bba3b280bf2a9f5610b0e1980c8cee40" dmcf-pid="bQpIWi8BwG" dmcf-ptype="general">전체 38회 공연 중 옥주현의 출연은 23회에 달하는 반면,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그쳤다. 특히 김소향의 경우 7번의 공연 중 5번이 메인 시간대인 밤 공연이 아닌 낮 공연으로 배치됐다.</p> <p contents-hash="75f9a848aaadaeb49cf8deb5865676acc667e9d017a2c5e8d4fabd8666fc9a88" dmcf-pid="KxUCYn6bsY"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옥주현 몰아주기'가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 가운데 김소향은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밤 밤 밤. 할많하않(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에 불을 지폈다. 누리꾼들은 '밤 밤 밤'이라는 문구가 밤 공연을 독식하다시피 한 특정 상황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내비친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22d3a7292c52b80894810273cabc155f6a62d6f6672e99478c2543fd4590e5e" dmcf-pid="9MuhGLPKwW" dmcf-ptype="general"><strong>제작사 "캐스팅과 회차배정은 고유 권한" 일축</strong></p> <p contents-hash="9dcb5f17ae693ee9c4e220ff9537cdcb49f317196b89b309bc3e65fc9c922831" dmcf-pid="2R7lHoQ9Dy"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산되자 28일 제작사 마스트인터내셔널 측은 "캐스팅과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139f296fb8b6c35703eecc6628cf80924ca3909ed3ad99177c2b4650a4e7f306" dmcf-pid="VezSXgx2ET" dmcf-ptype="general">공연 관계자 역시 "라이선서(Licensor)와의 협의, 전체 공연 회차의 축소, 배우들의 개인 스케줄 등 여러 변수가 얽혀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이라며 특정 배우를 위한 편중이 아님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e54940d72f2cce79ebc4526fcacdb90508d91f38764c8d522b5fce1fe2e7ac2" dmcf-pid="fdqvZaMVrv" dmcf-ptype="general"><strong>2022년 '옥장판' 소환</strong></p> <p contents-hash="b3b685cd318078086c4c95982d66f7cd87cb1b4d3deee3a4de58282f0ad242f6" dmcf-pid="4USLkK3GIS" dmcf-ptype="general">옥주현이 캐스팅 관련 논란에 휩싸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이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올리며 이른바 '옥장판 사태'가 불거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ee1f02ed5539399a8615203736b3a64bd46d6176f1beac20ce053f1220cf0f98" dmcf-pid="8uvoE90Hwl" dmcf-ptype="general">당시 뮤지컬 '엘리자벳' 10주년 공연 캐스팅을 두고 인맥 의혹이 제기되자 옥주현은 "무례한 억측과 추측을 난무하게 한 원인 제공자들에 대해 고소를 준비 중"이라며 강경하게 대응했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 또한 "원작사의 최종 승인 없이는 캐스팅이 불가능하다"며 의혹을 부인했다.</p> <p contents-hash="87f93c0038ac9f305d1ae37dca87bcaa3aa2cab827b7a9262be4558657e10a62" dmcf-pid="67TgD2pXEh" dmcf-ptype="general">한편, 이러한 논란 속에서도 '안나 카레니나'는 지난 14일 티켓 오픈과 동시에 주요 예매처에서 랭킹 1위를 기록하며 여전한 흥행 화력을 과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필·윤가은·장건재 앤솔로지 '극장의 시간들', 3월 개봉 확정 01-28 다음 이나영,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독보적 화제성으로 압권인 韓 드라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