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로 보는 연예인 자식…윤후, '연프' 출연에 "그만 보고파"vs"뭐가 문제" 분분 [엑's 이슈]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Y6e1vm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868d914009ea482c37f5049513a1cd3097723ec02a6f4031b51c4e897f10de" dmcf-pid="GvGPdtTs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MBCentertainment',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28950oedy.jpg" data-org-width="580" dmcf-mid="xlNlYn6b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28950oe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MBCentertainment',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0e0bcc2413092e6ec4dbec0b8801d599b152d5f492e921ac0ad6e0ab32fe59" dmcf-pid="HTHQJFyOGb"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국민 조카' 윤후의 연애 예능 출연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어린 시절 MBC 예능 '아빠! 어디가?'를 통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윤후가 20대 청춘이 돼 '내 새끼의 연애2' 출연을 알리자 반가움과 불만이 뒤섞인 엇갈린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aa188f407bb17f4acb706098242dd17608c7d15ed9b06d467d5f07986b6ab57" dmcf-pid="XyXxi3WIGB" dmcf-ptype="general">tvN STORY와 티캐스트 E채널이 공동 제작하는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의 연애를 지켜보는 부모의 시선과 연애를 통해 성장하는 자녀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연애 프로그램이다.</p> <p contents-hash="6ceaf8e3915d430f06aa97562eb1f36370ef29d0c2341b6049e3c16045d4b5a8" dmcf-pid="ZWZMn0YC5q" dmcf-ptype="general">지난해 8월 첫 방송된 시즌1은 실제 자녀들의 썸과 연애를 바라보는 부모들의 솔직한 반응이 공감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고,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시즌2 제작이 확정됐다.</p> <p contents-hash="96511ffc302d7ecdbf7f3ee6f423a15751a67e29a8f00fceedf3c50a93433270" dmcf-pid="5Y5RLpGhXz" dmcf-ptype="general">시즌2의 포문을 여는 '첫 번째 내 새끼'의 주인공은 윤후다. 가족 여행 예능을 통해 대중의 기억 속에 남아 있던 어린 윤후는 이제 연애를 이야기할 수 있는 성인이 돼 돌아왔다.</p> <p contents-hash="049ef289c59e4ac964cce2469bde2356725757da677e98eb99752537a6c65c6d" dmcf-pid="1vGPdtTsX7" dmcf-ptype="general">더 이상 아버지의 손을 잡고 다니던 아이가 아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청춘으로서 새로운 이야기를 써 내려갈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dbe11cd80d3c2bf63b48fb429a9a1bfec6e37d921cc14a16cf1e8ba2ea39cd" dmcf-pid="tTHQJFyO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30248qajp.jpg" data-org-width="687" dmcf-mid="yoPITdfz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30248qa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TEO 테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e5c8efa6f57fe2ec788557d890e00b5d3f283af8eb6b9e305175c948b40513" dmcf-pid="FyXxi3WIGU"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를 통해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서는 한층 성장한 윤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1ac195b105a313320d4f32361b3da0d1b2359cff9a0302e2ff9c9acad001c550" dmcf-pid="3WZMn0YCXp" dmcf-ptype="general">훤칠해진 키와 탄탄한 체격, 성숙해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는 "연애 경험은 고등학교 때 한 번, 대학교 때 한 번이다. 마음에 들면 하늘의 별도 따줘봤다"고 밝혀 풋풋했던 소년에서 사랑을 말하는 청춘으로 성장했음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fdd9797312688a115b9705c1a7ab4db5a749ffc7e7b5bdf18a6fe73c620f96b" dmcf-pid="0Y5RLpGht0" dmcf-ptype="general">헬스에 푹 빠진 근황도 전해졌다. 근육질 몸매를 드러낸 윤후의 모습에 시청자들은 더 이상 기억 속의 어린 아이가 아닌 성인이 된 그의 변화에 놀라움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30b0ae667de579f55442cfa18b7d549c1f981f615f103e88bec723d90b1e3d" dmcf-pid="pG1eoUHl1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31619uxtc.jpg" data-org-width="1145" dmcf-mid="WgHQJFyOX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52531619ux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MBCentertainment'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dadcc24e9700aab977dbf1f8629623a379894ef722ca7e3e2cd4ca38f15344a" dmcf-pid="UHtdguXSHF" dmcf-ptype="general">다만 윤후의 출연을 둘러싼 반응은 엇갈리고 있다.</p> <p contents-hash="eb6453e04e2c4afdde3e58482bec38972fcb7330aa22e95a99147ef455e22082" dmcf-pid="uXFJa7ZvZt" dmcf-ptype="general">일부 누리꾼들은 "또 연예인 자식", "연예인 데뷔 쉽게 하네. 많은 신인들이 박탈감 느끼겠다", "우리의 추억을 귀엽게 남겨주지", "이제 하다하다 연예인 애들 연애하는 프로까지", "연예인 자식들 그만 보고 싶다. 연예인 공화국이다" 등 불편한 시선을 내비쳤다. 연애 예능마저 '연예인 자녀의 무대'가 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090626409e9d02f06d4a9ce67d940b43924b052be26c7a4634d10ff196bb4771" dmcf-pid="7PevHoQ9Y1" dmcf-ptype="general">반면 반가움을 드러내는 반응도 적지 않다. "몸만 컸지 얼굴은 똑같아. 너무 기대 된다", "조카의 연애를 보는 느낌일 것 같네", "연예인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자식의 연애를 다루는 콘셉트에 맞는 출연인데 뭐가 문제냐", "윤후는 어릴 때부터 방송에 노출 돼서 성인 된 모습이 당연히 대중 입장에서는 궁금하고, 그런 욕구를 충족 시켜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라며 윤후의 출연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의견도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989f140e69475be458831704fe810c083f0e2fdb3142c9764f7c4757dd878cd" dmcf-pid="zQdTXgx215" dmcf-ptype="general">결국 논란의 핵심은 '기회의 공정성'과 '프로그램 취지' 사이의 간극에 있다. TV 노출이 곧 기회로 인식되는 현실 속에서 연예인 자녀들이 상대적으로 쉽게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데 대한 불만과 '부모가 자녀의 연애를 지켜본다'는 프로그램의 설정에 부합하는 출연자라는 주장이 맞서고 있는 셈이다.</p> <p contents-hash="a7c7fc942e670d9de25595be980dbb26e948e0edde6866623142498acc368b18" dmcf-pid="qxJyZaMVYZ" dmcf-ptype="general">향수를 자극하는 반가움과 특혜 논란이라는 엇갈린 시선 속에서 '내 새끼의 연애2'가 어떤 공감대를 형성할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f650f78ed541dd570d0e01841f160eb4e52d8f3c6da393bb27a8546edfdbb61f" dmcf-pid="BMiW5NRfGX" dmcf-ptype="general">한편 윤후는 지난 2013년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짜파구리' 먹방을 비롯한 수많은 명장면과 "지아가 내가 좋은가봉가"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 명문대로 꼽히는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입학 소식을 전해 다시 한 번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d22b7b44afa5eb4b969c3a9fb915b94873685b7270aa761d297ea88500623d94" dmcf-pid="bRnY1je4HH" dmcf-ptype="general">'내 새끼의 연애2'는 오는 2월 25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7f6065057f7c0d01d0155e69becb8e5b4b427aed04d3aeb8ff9a25df01c9205" dmcf-pid="KeLGtAd8GG"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TEO 테오', MBCentertainment</p> <p contents-hash="a82a3630b95dfd4efd8dad957fe3a1f3d5f7ffb28c79efc2e5bff237ccfe8eab" dmcf-pid="9doHFcJ6GY"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혜림, 고립·은둔 청년 힐링콘서트 출격…‘잡택트 캠프’ 응원 01-28 다음 강남구, 학교 급식에 조리로봇 투입…업무 강도 31% 줄였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