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UFC 파이터” 사르키안, ‘피투성이 투혼’ 핌블렛 향해 독설···“맷집 하나만 있을 뿐. UFC는 핌블렛 방출해야” 작성일 01-28 8 목록 아르만 사르키안이 패디 핌블렛을 향해 거침없는 독설을 쏟아냈다. UFC 324 이후다.<br><br>사르키안은 최근 ‘아리엘 헬와니 쇼’에 출연해 핌블렛의 경기력과 기량을 강하게 비판했다.<br><br>핌블렛은 UFC 324에서 저스틴 게이치와 잠정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렀지만,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하며 챔피언 기회를 놓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8/0001109902_001_20260128153614360.jpg" alt="" /><em class="img_desc"> 아르만 사르키안. 사진=AFPBBNews=News1</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8/0001109902_002_20260128153614394.jpg" alt="" /><em class="img_desc"> 패디 핌블렛. 사진=AFPBBNews=News1</em></span>당시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 현장에서 경기를 지켜본 사르키안은 “게이치가 핌블렛을 맞히는 순간순간이 즐거웠다”며 “핌블렛은 그 자리에 설 자격이 없었다. UFC가 왜 그런 선수를 올려놓았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br><br>게이치는 이날 만장일치(48-47, 49-46, 49-46) 판정으로 승리하며 두 번째 잠정 챔피언에 올랐다.<br><br>사르키안은 게이치의 실력은 일정 부분 인정했다. 다만, 핌블렛에 대해서는 단 한마디의 호평도 남기지 않았다.<br><br>사르키안은 “게이치는 좋은 선수지만, 2라운드부터 지쳐 보였다. 그래도 핌블렛을 여러 차례 쓰러뜨렸다”며 “핌블렛은 솔직히 MMA 기술이 거의 없다. 맷집 하나만 있을 뿐”이라고 혹평했다.<br><br>이어 “기술이 전혀 없다. 상위 15위권 전성기의 선수라면 누구라도 이길 수 있다”며 “나를 포함해 라파엘 피지예프, 브누아 생드니, 찰스 올리베이라, 맥스 할로웨이 모두 핌블렛을 이긴다. 댄 후커와 붙어도 100% 후커가 이긴다”고 덧붙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8/0001109902_003_20260128153614438.jpg" alt="" /><em class="img_desc"> 아르만 사르키안. 사진=AFPBBNews=News1</em></span>사르키안은 이 경기를 사실상 일방적인 경기로 봤다.<br><br>사르키안은 “핌블렛이 장기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까지 말했다. 더 나아가 ‘UFC가 핌블렛을 로스터에서 정리해야 한다’는 주장도 펼쳤다.<br><br>사르키안은 “UFC가 그를 방출했으면 한다. 최악의 UFC 파이터”라며 “이건 감정 문제가 아니라 현실이다. 토푸리아, 마카체프, 올리베이라, 할로웨이, 포이리에 같은 선수는 모두 훌륭하다. 하지만, 핌블렛은 다르다. 파이터로서 ‘제로’에 가깝다”고 선을 그었다.<br><br>이어 “내가 그와 싸운다면 경기 중 KO로 끝낼지, 초크로 끝낼지 선택할 수 있을 것”이라며 “후커와 싸울 때처럼 여유 있게 풀어갈 수 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8/0001109902_004_20260128153614477.png" alt="" /><em class="img_desc"> 패디 핌블렛. 사진=데이나 화이트 SNS</em></span>사르키안의 발언은 UFC 324 이후 가장 자극적인 반응 중 하나로 꼽힌다. 핌블렛을 둘러싼 평가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br><br>[이근승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크래프톤, 주한인도대사와 인도 기술·스타트업 생태계와 협력 방향 논의 01-28 다음 진세연, '각시탈' 때 '법적 미성년자'였다..'개념 선배' 박기웅 "농담도 조심"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