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온,AI 모델링서 서비스 개발까지 ‘빠른 AI 전환’ 해법 제시 작성일 01-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mdtTsig">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8d209ffd42d728c11562615b7b370940e2e27caf18e2e50d5e6502dda70ae0dc" dmcf-pid="4J68FcJ6do" dmcf-ptype="blockquote2"> 뉴로플로우, AI 신속 모델링·검증 <br>띵스플로우는 설계 마치면 자동 구현 <br>두 플랫폼의 모든 과정을 결합해 <br>‘하루 만에 시스템 구축’ 길 열어 <br>AI 전환의 핵심엔진 기대 모아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b9c1d59d0c770b41ca42a44ece8f2985c2d936effee3751b5f020a863749f6" dmcf-pid="8iP63kiP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55405300onks.png" data-org-width="640" dmcf-mid="VtsmdtTs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55405300onks.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5b14dd0f42f4078393e9e792f604f0b409d92cc31ce156092167f430306974" dmcf-pid="6nQP0EnQLn" dmcf-ptype="general">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달로 전 세계 테크기업들이 신입 개발자 채용을 줄이는 ‘고용 한파’가 몰아치고 있다. AI가 코딩을 대신하면서 나타나는 결과다. </p> <p contents-hash="504da7784171c50937481fe2e0829f664bad8f7c7492fcf60d8e33f39e1263d4" dmcf-pid="PLxQpDLxRi"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용 솔루션 전문 기업 인사이트온(InsightOn)의 행보는 정반대다. 인사이트온은 올해 30명이 넘는 신규 인력을 채용했다. 그 배경에는 기술이 인간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능력을 증폭시켜야 한다는 박승래 대표의 경영철학과 이를 뒷받침하는 두 가지 핵심 제품 ‘띵스플로우(ThingsFlow)’와 ‘뉴로플로우(NeuroFlow)’가 있다.</p> <p contents-hash="448c7d0ff2f6e4cb753865e567c8147a6e7595782a0ad819ef13bb6fd095d062" dmcf-pid="QoMxUwoMMJ" dmcf-ptype="general">국내 기업들은 그간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로우코드 솔루션을 도입하며 여러 문제에 직면해 왔다. 기업의 중요 정보가 해외 빅테크의 학습 데이터로 유입되는 보안 문제가 풀어야 할 숙제였다.</p> <p contents-hash="4d55a38d84d5d9239c09d21f0181f8d57ca94759c20298a871e36e5ce30fa535" dmcf-pid="xgRMurgRJd" dmcf-ptype="general">인사이트온이 개발한 플랫폼 띵스플로우는 이를 해결한다. 띵스플로우는 관리 대상의 생애주기와 상태 변화를 중심으로 업무를 설계하는 ‘오브젝트 모델링’ 기법을 적용했다. 모델링 도구에서 설계를 마치면 즉시 API 소스코드가 자동 생성되어 설계와 구현의 불일치를 근본적으로 방지한다. 인사이트온은 기존 대비 개발 기간을 60% 이상 단축하는 혁신적인 생산성 향상을 검증해 냈다.</p> <p contents-hash="8cdfd93b138ab6c4e4c92b2c997498006e534667b67775093cb31bebd2a3dd96" dmcf-pid="yFYWcbFYie" dmcf-ptype="general">인사이트온의 또 다른 축인 ‘뉴로플로우’는 LLM과 RAG(검색 증강 생성)를 기반으로 기업용 서비스를 신속하게 모델링하는 에이전틱 AI 플랫폼이다. 기존 RAG 기반 시스템은 정보를 임베딩할수록 사실과 다른 답을 내놓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이 발생했다. 뉴로플로우는 이를 근본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플랫폼 내에 온톨로지(Ontology) 기술을 도입했다. 개체의 추출, 연결, 지식 그래프 생성을 자동화함으로써 사용자 질의에 대해 팩트 기반의 정확하고 입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흩어진 데이터를 지식 자산으로 전환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지혜를 얻게 된다.</p> <p contents-hash="658a4ae3bc33bd2355478816cff699f0074b46bb14fab75c3a53f289222297af" dmcf-pid="W3GYkK3GRR" dmcf-ptype="general">인사이트온의 진정한 가치는 띵스플로우와 뉴로플로우의 결합에서 극대화된다. 기업은 뉴로플로우를 통해 AI 모델을 신속하게 모델링하고 테스트하며 정확성을 검증하고, 이를 띵스플로우의 UI/UX 및 프로세스 설계 역량과 결합하여 실제 서비스 개발 전 주기를 자동화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6754273fa3753a572eefcc006f8004731a5a7b2df67db0550bb0558c269fb44" dmcf-pid="Y0HGE90HRM" dmcf-ptype="general">사용자의 프롬프트에 따라 업무 화면을 실시간으로 구성해 주는 ‘Live Canvas’ 기능은 기존에 며칠씩 걸리던 작업을 단 몇 초 만에 끝내도록 지원하며 미래형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의 모습을 제시한다.</p> <p contents-hash="6d4a635023adba271ec72f3fc7b36528fdd2f9cab352ef3b2f5dfd3d438f2b31" dmcf-pid="GpXHD2pXRx" dmcf-ptype="general">인사이트온은 AI 모델링부터 사용자 서비스 개발까지의 전 과정을 통합함으로써 ‘하루 만에 시스템을 구축하는 시대’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 인사이트온의 기술은 AI 전환(AX)의 핵심 엔진이 될 전망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이용자협회, 공정위에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 논란 신고 01-28 다음 최민희, 양자AI·보안·공급망 아우른 ‘국가 양자 이니셔티브 법’ 발의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