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섹타나인·하나투어에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 작성일 01-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엔터프라이즈 AI 커넥트 2026’ 세미나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XMtAd8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ee7ec9f55561185c53b1250b43bd8b450fb859db3e278ec66109cc3a70a722" dmcf-pid="PRZRFcJ6y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호준 삼성SDS 부사장이 28일 삼성SDS 잠실캠퍼스에서 열린 ‘엔터프라이즈 AI 커넥트 2026’ 세미나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dt/20260128154807917dmjc.jpg" data-org-width="640" dmcf-mid="8gFiUwoM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dt/20260128154807917dm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호준 삼성SDS 부사장이 28일 삼성SDS 잠실캠퍼스에서 열린 ‘엔터프라이즈 AI 커넥트 2026’ 세미나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삼성SDS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f9444798d9e3bb97a701810c60c003ccbb4557769a5ee320f864b8f7a224b88" dmcf-pid="Qe5e3kiPyd" dmcf-ptype="general"><br> 삼성SDS는 지난달 국내기업 최초로 오픈AI와 리셀러 파트너 계약을 맺은 직후 섹타나인, 하나투어 등에 연이어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7ffb4f45a934408ea1f6e5e3159a415c9c3dd1caac6cc6da27dd2d4bcf0728d" dmcf-pid="xd1d0EnQye" dmcf-ptype="general">파리바게뜨·배스킨라빈스 등 브랜드와 ‘해피포인트’ 멤버십의 IT·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는 섹타나인은 삼성SDS로부터 가장 먼저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결정했다. 기업 데이터 보안이 보장된 환경에서 개발, 데이터 분석, 마케팅 등 전 직무의 업무 생산성을 혁신하고, 차별화된 고객경험 제공을 위해 생성형AI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68ceabc21c0ec20a55ce425a1849ba53a899e747e1a5613d0834c2aee455ebd" dmcf-pid="yHLHNz5TlR" dmcf-ptype="general">추연진 섹타나인 전무는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을 기점으로 전사 업무 방식을 ‘AI 네이티브’로 전환할 것”이라며 “삼성SDS의 사전 진단과 기술지원을 통해 혁신 속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26302bd85decf21638ca5d22eb7671201ec16dafaaa2e710d4ad769e8655d54" dmcf-pid="WXoXjq1ylM" dmcf-ptype="general">하나투어는 업계 최초로 멀티 AI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하이’(H-AI)를 선보이며 24시간 실시간 고객 상담과 초개인화 여행 상품 추천 등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AI 퍼스트 컴퍼니’ 비전을 선포, B2C·B2B·B2B2C 전 사업영역에 AI기술을 전사적으로 확산 적용해 운영효율성과 고객경험을 동시에 고도화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feb45392125dc1c145e88f7d08ac0eca9b2b6449009b96c6ce36859f0b6cf734" dmcf-pid="Ys4sQHCEhx" dmcf-ptype="general">김태권 하나투어 IT본부장(상무)은 기업 내부 데이터가 AI학습에 활용되지 않는 보안구조와 최고성능 모델을 우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점을 도입 배경으로 꼽으며 “챗GPT 엔터프라이즈를 포함한 삼성SDS의 AI 풀스택 서비스를 통해 하나투어의 AX 혁신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7807d9e25f298144dc3d8482a86bb227d188a1c990b441ba0f7b6b86e7ad584" dmcf-pid="GO8OxXhDCQ" dmcf-ptype="general">삼성SDS에 따르면 회사는 이밖에도 다양한 기업들과 챗GPT 엔터프라이즈 도입 계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제조·유통·금융·공공 등 다양한 산업 영역에서 상품 도입 문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52480ec80c9a88554c3fd714c33bd46e70dd6c7ad1bac464a40a29d2cb1bc12" dmcf-pid="HI6IMZlwSP" dmcf-ptype="general">이날 삼성SDS는 자사 잠실캠퍼스 마젤란홀에서 ‘엔터프라이즈 AI 콘서트 2026’ 세미나를 개최, 이 같은 고객사례와 함께 기업 맞춤형 AI 풀스택 전략과 글로벌 기술협력 비전을 발표했다. 행사엔 IT·보안·AI 분야 의사결정자 및 실무진 500여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65eb2ddbc851f69304183cf8607db26e0a1768c3e1d9daa4682cd28ccf407b3" dmcf-pid="XCPCR5SrT6" dmcf-ptype="general">이호준 삼성SDS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기조발언에서 “삼성SDS는 AI 컨설팅부터 플랫폼·인프라, 데이터·보안, 모델 활용, 운영 및 확산까지 이어지는 AI 풀스택 전략으로 기업이 AI를 단순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지속적으로 확장·고도화할 수 있는 구조를 제공한다”며 “오픈AI를 포함한 글로벌 AI 기술을 삼성SDS의 보안·거버넌스 체계 안에서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고, 기업별 정책과 환경에 맞춰 AI 도입방식을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a7e270ae30aebdc8447fd4e8a357740c8a6afb5b2c6c0146ed2aa2e131ef83" dmcf-pid="ZhQhe1vmW8" dmcf-ptype="general">이어 한지은 오픈AI코리아 전략어카운트디렉터는 챗GPT 엔터프라이즈의 업무혁신 효과와 글로벌 활용사례를 소개하며 “삼성SDS의 오픈AI 리셀러 파트너 활동이 국내기업의 AI전환 속도를 한층 앞당길 것”이라 언급했다. 패널토의에선 섹타나인과 하나투어가 참여해 도입 배경과 실제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228b395afe55d03bc5e6f73531627fd5373dc37cd7002e9595307e2f67e0b40a" dmcf-pid="5lxldtTsy4" dmcf-ptype="general">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기업 환경에서 AI를 어떻게 적용하고 확장할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삼성SDS의 업종별 전문성과 오픈AI의 기술력을 결합해 더 많은 기업의 AX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6a2299c00e06b236e9c84e344abb93e0212054626433bac53165aff694ce69" dmcf-pid="1SMSJFyOvf" dmcf-ptype="general">팽동현 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측 주장에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 01-28 다음 게임이용자협회, 공정위에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 논란 신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