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측 주장에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 작성일 01-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ah2SDge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064a3e6e1e9d5238157f647a44504503ee89ae4b19df93df8e33441ddc55fe" dmcf-pid="ZIzMveV7J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55711175glrt.jpg" data-org-width="560" dmcf-mid="G2tKD2pX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55711175glrt.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cd8019d71d5a7faaa6bb8a05d7f86a133cbb9f4ba3eebb46c52bd43d6e2d4e7" dmcf-pid="5CqRTdfziv" dmcf-ptype="general">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민희진 전 대표 측의 주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1afcbb04e2e83401a128ca10d32e1cb672ab4c40fe0556fb53586be1418b997" dmcf-pid="1hBeyJ4qJS" dmcf-ptype="general">28일 어도어 측은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며 짤막한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1c6939d760ee0d7362f27b39dc86b97d5f0fad8bcce75436b74a380a92b424a9" dmcf-pid="tlbdWi8BLl" dmcf-ptype="general">이날 오후 1시 민희진 측 손해배상 소송 관련 법률대리를 맡고 있는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민희진의 참석에 이목이 집중됐지만 끝내 불참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a8ee854d1ea2d6ccf803c8a96ecd7f65a2372473cf35a4629df9ffb09c3077" dmcf-pid="FSKJYn6bn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前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민희진 前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김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55712451upjh.jpg" data-org-width="560" dmcf-mid="HWwGxXhDR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JTBC/20260128155712451up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前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에서 민희진 前 어도어 대표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공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앞서 김 변호사는 “최근 민희진에 대한 어도어의 손해배상소송, 뉴진스 멤버 일부에 대한 어도어의 계약해지 및 손해배상소송과 관련해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하게 됐다”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97937e4908cb66b1fd0adff6165b13a26f47ad0e0769b34412eb946a0c71655" dmcf-pid="3v9iGLPKMC" dmcf-ptype="general"> 민희진 측은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해 본인의 의사는 전혀 없었다며 오히려 뉴진스 한 멤버 가족과 특정 기업이 결탁한 결과라고 주장했다. 그 증거로는 2024~2025년 사이 하이브 측, 멤버 가족 측, 주식시장을 교란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다보링크와 관련 기업 측 관계자와의 메신저 내용 및 녹취록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30590a2b6b9635a3d8fb131ce5f665c4b8802c464a8b8a4da1a6456967d80021" dmcf-pid="0T2nHoQ9iI"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연관된 소송은 현재진행형이다. 2월 12일에는 하이브와 주주간계약에 대한 선고기일이 예정돼있기도 하다. </p> <p contents-hash="46500b9cf0f0bc3d50c51fa2ab68a171c826574f6e4a98dac5ff934c22c3c096" dmcf-pid="pyVLXgx2LO" dmcf-ptype="general">현장에선 이 시점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연 것에 대한 의문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김 변호사는 “2024년과 2025년 초에 다뤄진 것들이 사실처럼 굳어졌다. 당시에는 멤버들과 관계를 고려해 말할 수 없었다. 탬퍼링을 하려고 했던 세력들 자체가 주식시장 교란의 주체이기도 해 이야기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2b90868654803b915f522c773dc7f5d8aa16ef35a555f7acc2645ad64f3b7309" dmcf-pid="UWfoZaMVRs"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멤버들은 전원 어도어 복귀 의사를 밝혔지만, 다니엘에 대한 계약은 해지된 상태다. </p> <p contents-hash="930a47a0524528e09fed9f1ac4f3a704e70d2915046024c48b5e5ff23d77bcfe" dmcf-pid="uY4g5NRfnm"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어도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상이 궁금해져서” 유호정, 결혼 30년 차 복귀…“대사만 잘 외우면 된다” 01-28 다음 삼성SDS, 섹타나인·하나투어에 ‘챗GPT 엔터프라이즈’ 공급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