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2026 그라운드.N’…넥슨, 축구 사각지대까지 품었다 작성일 01-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소년 선수 등 450여명 참가…해외팀과 대결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eAjq1y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73d767db8c3d0421ebe81c77793fe2fed2f659a7413946bee72e008b679746" dmcf-pid="9mdcABtW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넥슨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12일간의 일정 끝에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넥슨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60343508fiyn.jpg" data-org-width="700" dmcf-mid="b5mWyJ4qk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60343508fi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넥슨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12일간의 일정 끝에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넥슨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a094f349b377e70f9faa553d88bc415236fd56ab42f1741d2b0a24141b091c" dmcf-pid="2sJkcbFYjH" dmcf-ptype="general"> <br> 넥슨의 유소년 축구 동계훈련 지원 프로그램 ‘2026 그라운드.N 스토브리그 in 제주’가 12일간의 일정 끝에 지난 25일 막을 내렸다. </div> <p contents-hash="49349216546c55fbe305c4ec2aed0f528ffb055d7f8e203d77d27f854f10fec5" dmcf-pid="VOiEkK3GjG" dmcf-ptype="general">올해로 5년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국내외 유소년 선수와 학부모 등 450여명이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졌다.</p> <p contents-hash="a925cbd1b92e8745a08c5618102241ccbc31342c497ad9b8eb412c193011eebd" dmcf-pid="fFIHGLPKjY" dmcf-ptype="general">온라인 축구게임 ‘FC 온라인’과 ‘FC 모바일’을 서비스하는 넥슨은 공식 대회가 없는 동계 비시즌 동안 유소년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유지하고 기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매년 프로그램을 이어왔다.</p> <p contents-hash="0d56964bc891c4d64a0dae6aa2ab5371eb9805c2ef2b526a7195c21264f2d596" dmcf-pid="43CXHoQ9AW" dmcf-ptype="general">이번 스토브리그에는 제주SK FC, 수원FC, 포항 스틸러스 등 국내 프로축구 K리그 산하 유소년팀을 포함한 국내 남자 5개 팀과 일본, 태국, 베트남, 중국 등 해외 4개국에서 온 5개 팀이 참가했다.</p> <p contents-hash="52846e55330247e4ade2e784cbf0f42fc8218d336b28ffffcbc31758fe0d5dec" dmcf-pid="80hZXgx2gy" dmcf-ptype="general">특히 해외 유소년팀 비중을 지난해보다 늘려 국내 선수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해외 팀의 축구 스타일을 경험하고 국제적인 시야를 넓힐 기회를 제공했다.</p> <p contents-hash="75e3190e7d0888da4012bc4a5ab3b8ebbc20a63c93a12580fdc4dd205ae42d75" dmcf-pid="6pl5ZaMVNT" dmcf-ptype="general">참가 선수들은 총 50여차례 교류 경기를 치르며 실전 토너먼트를 방불케 하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자신의 실력을 점검하고 피드백을 주고받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5ae73ad171b26ba11e65afa5e5ba1ac22529e7ab68a49e8d025d1ec3592270b2" dmcf-pid="PUS15NRfgv" dmcf-ptype="general">올해 프로그램의 가장 독보적인 변화는 국내 여자 유소년 축구 활성화를 위한 여자부 신설이다.</p> <p contents-hash="2bd78c985e35e09197658eb5f88faf3dc756cbef76a80e150bb078b651cab1c4" dmcf-pid="Quvt1je4kS" dmcf-ptype="general">국내 U-15 여자 유소년팀은 전국에 16개에 불과하며, 대다수 팀이 선수 부족으로 실전 경기를 치르기 어려운 척박한 환경에 놓여 있다.</p> <p contents-hash="6716bfb8e5ca5378259246e0e6e9b547706524c9ff2ec427346f823000378122" dmcf-pid="x7TFtAd8jl" dmcf-ptype="general">넥슨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국내 여자부 5개 팀을 이번 스토브리그에 전격 초청했다.</p> <p contents-hash="a095076538df7b12d7ec901cf15c5d8348fdad4e045ee985192905c90b26e2ce" dmcf-pid="ykQgoUHlah" dmcf-ptype="general">풀뿌리 축구의 범위를 남성 중심에서 여성을 포함한 전방위로 확대해 생태계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겠다는 넥슨의 강력한 의지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36dab56ec77f2fcb8163cb87abb946e5091bf039dabe0cb1443d5c3071044db5" dmcf-pid="WExaguXSkC" dmcf-ptype="general">유소년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레전드 클래스’도 강화됐다.</p> <p contents-hash="77eeeab7091823c84c9426d8ac8efdad494fc876ef182205037d98e051beb2d4" dmcf-pid="YDMNa7ZvcI" dmcf-ptype="general">남자부에서는 이범영, 신형민, 송진형, 임상협 등 K리그 레전드 4인이 포지션별 맞춤형 지도를 진행해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여자부 클래스에는 중국 충칭 퉁량룽 드래곤즈의 장외룡 감독과 국가대표 출신 윤영글 골키퍼 코치가 나섰다.</p> <p contents-hash="d3403b849479a4e4b2649b800045a8a3523011d0476a89043e8f1807c25a05c5" dmcf-pid="GwRjNz5TaO" dmcf-ptype="general">단순한 훈련 지원을 넘어 학부모와 지역 사회가 함께 즐기는 축제 형태의 프로그램도 돋보였다.</p> <p contents-hash="cfde750e26b43c6342f72914aa8c7705c61661763e1059ff356fa420a6f14402" dmcf-pid="HreAjq1yNs" dmcf-ptype="general">학부모들을 위해 마련된 ‘런케이션(Learning+Vacation)’ 프로그램에서는 축구의학 권위자 정태석 박사와 재활 전문가 안승훈 송파서울병원 운동재활센터장이 자녀 부상 예방팁과 테이핑 교육으로 실무적인 도움을 줬다.</p> <p contents-hash="2cd0627dd2d425ba27ab35e88b51e3259109dbedfbf150c69bb165a4b2b37d9d" dmcf-pid="XmdcABtWom" dmcf-ptype="general">이 외에 참가팀이 아닌 제주도 내 일반 학생 500여명을 초청한 ‘풋볼 페스티벌’과 해외 선수들을 위한 제주 문화 체험 등 운영으로 축제의 장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8fc6d1052df59dd3912f9e75f513641d446c159a7e47385d8932aa9352b22eef" dmcf-pid="ZsJkcbFYar" dmcf-ptype="general">넥슨 박상원 FC그룹장은 “한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실력 향상과 성장을 돕기 위한 ‘그라운드.N’ 프로젝트를 더욱 발전시켜 게임과 축구가 상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04c9b251983593dc44387cfe0577e937b1c25e3e79ab75121d52af9d999766" dmcf-pid="5OiEkK3Gow" dmcf-ptype="general">김동환 기자 kimcharr@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넥슨 '메이플 키우기' 확률 조작 논란 사과 "보상안 최대치 제공" 01-28 다음 [뉴스줌인] 안면인증, 대포폰 잡으려다 시장 대혼란 올수도…완성도 높이고 '플랜B' 준비해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