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박기웅 "진세연에 많이 의지"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SXHoQ9A4"> <p contents-hash="e71aa4ec7d4235070b08c860ff3089acc80047b6d75cde3f0b6b3aedc8eee777" dmcf-pid="QhVMxXhDcf" dmcf-ptype="general"><br><strong>'각시탈' 이후 14년만 재회<br>31일 오후 8시 첫 방송</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b034d0f213f433565c19bdf5d9596c332149d00fa993c57e6d58e0ea76412" dmcf-pid="xlfRMZlwk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기웅(왼쪽)과 진세연이 14년 만에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호흡을 맞춘다.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HEFACT/20260128160525584zmgj.jpg" data-org-width="580" dmcf-mid="6UgDE90Hj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HEFACT/20260128160525584zm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기웅(왼쪽)과 진세연이 14년 만에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호흡을 맞춘다.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1a10c41f4da13157238dbdb9b9b902ede3e828d02be4dc0e4cefd013119f68" dmcf-pid="y8CYWi8BN2" dmcf-ptype="general"> <br>[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박기웅이 14년 만에 다시 만난 진세연과의 케미스트리를 자신했다. </div> <p contents-hash="51d57dbee96f894409727ac10bcc6176254c1d33022718f3a56dd90a929b2b86" dmcf-pid="W6hGYn6bc9" dmcf-ptype="general">박기웅은 28일 오후 2시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BS2 새 토일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극본 박지숙, 연출 한준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세연과 오랜만에 같은 작품에서 만난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7e3b80947206ecb3c00e5f78fdcd0b01f64c681ab5ab8ce4a654819d37092dd" dmcf-pid="YPlHGLPKNK" dmcf-ptype="general">박기웅과 진세연은 2012년 9월 종영한 KBS2 드라마 '각시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두 사람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14년 만에 재회한다.</p> <p contents-hash="0bb267b129fe9607b06d56963a3593a8040c01728a756d41b5ebc5fbf1788435" dmcf-pid="GQSXHoQ9ob"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진세연과 호흡하는 박기웅은 "2012년 당시 진세연은 법적 미성년이었다. 너무 동생이라 농담도 조심스러웠다"며 "지금의 진세연은 연차도 쌓이고 선배의 입장이 됐다. 그래서 제가 현장에서 농담도 하고 의지도 많이 한다. 잘 받아줄 정도로 유연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13d02ce002caf77b2fc40c5b6d341005b21f7c4c41dea544e404e59865e19a3" dmcf-pid="HxvZXgx2oB" dmcf-ptype="general">진세연 역시 "너무 반가웠다. '각시탈' 때 박기웅한테 늘 고마웠던 기억이 있다. 현장에서 많이 도와주고 따뜻한 말을 해줬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9164a71840155d4595c3fd882231205d898dc6e1ada631bbd5083ecd4c19bfd" dmcf-pid="XMT5ZaMVcq" dmcf-ptype="general">이어 "경력과 여유가 생기고 보니까 그때 오빠가 후배를 위해서 정말 많이 신경 썼던 거였더라. 오빠를 보면서 '나는 아직 멀었구나'를 느꼈다"고 덧붙였다. 진세연의 칭찬에 박기웅은 "너무 좋게 얘기해 줬는데 그런 오빠가 돼 달라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23b8632fffef29a6f4e3e8476f73165d4a9193a0ff6817372802b847eeb3917" dmcf-pid="ZRy15NRfNz" dmcf-ptype="general">'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 동안 악연으로 얽혔던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결국 하나의 가족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다. 진세연과 박기웅은 각각 태한그룹 의류 디자이너 공주아, 태한그룹 패션사업부 총괄이사 양현빈으로 분해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 케미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420efd5f7c627513656ab61bc7416f063acea27b9f626a9d837f9fd11aad2f94" dmcf-pid="5eWt1je4c7" dmcf-ptype="general">총 50부작으로 구성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는 31일 오후 8시 첫 방송한다.</p> <p contents-hash="c45cfcd7e7fb184932639c8b6a87c5417cc072ad337057687de4450a47faa7a0" dmcf-pid="1dYFtAd8cu" dmcf-ptype="general">mcy21@tf.co.kr<br>[연예부 | ssent@tf.co.kr]</p> <p contents-hash="e9a3481aabaa7cc2f0ef2cf9753e44c56c29ae1b50ff9a1c31fb571bd99da8e3" dmcf-pid="tJG3FcJ6jU"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뒤늦게 전해진 사망 비보... 향년 27세 01-28 다음 ‘사랑 처방’ 박기웅·진세연→김승수·유호정이 만들 ‘진짜 가족극’ 온다(종합)[MK★현장]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