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지’ 이수지, 48.2kg 깜짝 고백…“뷔페 두 접시만”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Igz8ztM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9c89e56bc0e207cbacf05e021e761f199749ffedcf9bbf4178ce1d9512f181" dmcf-pid="KXCaq6qF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162126016jzxm.jpg" data-org-width="647" dmcf-mid="B7bZjOjJM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162126016jzx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04bb4f86814a176577d48b5b85b3a619e771a56699cdd7b2d5d171f99a4210c" dmcf-pid="9ZhNBPB3LL"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수지가 “뷔페는 두 접시만 먹는다”며 소식가를 자처했다가 문상훈의 촌철살인 한마디에 제대로 웃음을 터뜨렸다. </div> <p contents-hash="fade0f1dab1eb9c9b9fef5cdbb1003a92528f3bde22b191f97244948f9eb3c68" dmcf-pid="25ljbQb0dn" dmcf-ptype="general">27일 유튜브 채널 ‘핫이슈지’에는 ‘맛있는 녀석들 아닙니다 | 무거운 녀석들의 헤비급 미러전 | 수지와 친구들 EP.1’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수지는 문상훈, 나선욱, 김규원을 초대해 거침없는 티키타카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0ee43f5bbe23f397b867a7c6f38a3a33395464058d9ddd6281561906b870e14b" dmcf-pid="V1SAKxKpMi"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무거운 친구들 특집 아니냐”며 세 사람 이름을 직접 검색해 몸무게(?)를 공개했다. 화면에는 문상훈 118.5kg~130kg, 나선욱 134~136kg, 김규원 90kg로 표시됐고, 이수지는 “김규원은 거짓말이다”라고 단언하며 “이따가 체중계 한번씩 올라서고 들어오게 하자”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473891c099ac6b70083ad43e78bb7654f370d11107d63a401d67d09864ad1e30" dmcf-pid="ftvc9M9UnJ"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수지의 몸무게를 묻자 그는 “48kg이다. 요즘엔 좀 쪄서 48.2kg”라고 능청스럽게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문 앞에 체중계를 비치해두고 “100kg 이하는 못 들어온다. 오늘은 100kg 이상인 분들만 모셨다”고 선언, 문상훈·나선욱·김규원이 실제로 체중계 위에 올라 인증한 뒤 입장하는 ‘헤비급 미러전’ 연출로 웃음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a14100b59b2ad784a4ef2a6742088704da9678fe8f26e7174d85328505eaee2e" dmcf-pid="4KFleje4Jd" dmcf-ptype="general">네 사람은 음식을 나눠 먹으며 토크를 이어갔지만, 음식 얘기만 나오면 이수지는 좀처럼 공감하지 못했다. 문상훈이 “회 밑에 깔린 천사채를 먹으면 안 된다는 걸 20대 중반에 알았다”고 하자, 이수지는 “천사채를 20대까지 먹는 사람이 어디 있냐”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236adf9735399b7f947b1a02710deba355af8cac203d5c3da4ef41ebaffaa4e0" dmcf-pid="893SdAd8ne" dmcf-ptype="general">뷔페 토크에서는 차이가 더 뚜렷했다. 이수지는 “뷔페 가면 두 접시만 먹는다. 처음엔 본식, 그다음은 과일이랑 디저트”라며 “나는 소식가”라고 주장했다. 그러자 문상훈은 “보령 머드 축제에 우리를 초대해놓고 ‘같이 똥칠하고 놀자’고 해놓고, 혼자만 안 묻히더라. 자기만 살아남으려는 느낌”이라고 꼬집어 현장을 뒤집었다.</p> <p contents-hash="925f8ce93dfab759b346ad62fd0da219e6017d251c9de2983b36194e55474e3b" dmcf-pid="620vJcJ6nR"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저는 많이 먹는 스타일이 아니라 고칼로리를 먹는다. 프랜차이즈가 찌운 살”이라며 다시 선을 그었고, 문상훈은 “같은 인종한테 인종차별 당하는 기분”이라고 받아쳐 웃음바다가 됐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PVpTikiPRM"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UBE AI갤러리, ‘BEYOND BECOMING’ 개최 01-28 다음 27살에 떠난 '1200대1' 보컬…어쿠스틱 콜라보 모수진 사망 '충격'[이슈S]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