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명예 영향"… '탈세 의혹'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등장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rf4W3WIZ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9e587cb39bb592b7eb1d6d1f767f4e0bdc33db0c1a4f439e3bc490b7a82a7e" dmcf-pid="ybChMaMVZ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의 군악대 재보직을 검토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등장했다. 사진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모습.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week/20260128163544184xkjl.jpg" data-org-width="600" dmcf-mid="Q4yWnEnQY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week/20260128163544184xk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가운데 그의 군악대 재보직을 검토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이 등장했다. 사진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 모습.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f060e684aab6ed0c4f4c56efd1168a2de0ebbf7e1e584c63bf7f7658192b8eb" dmcf-pid="WKhlRNRftS" dmcf-ptype="general"> 200억원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의 군악대 재보직을 검토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div> <p contents-hash="713ab444df423723c94d87615238c07c2338443492c8b3274f80a7876e2bbc20" dmcf-pid="Y9lSeje4tl" dmcf-ptype="general">28일 한 민원인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번 사안이 군의 대외 신뢰와 장병 사기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해 차은우 일병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신고서를 국방부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43987250971b19e787d228ed34974d77f3f29920a72e693867c1fc02bec997" dmcf-pid="G2SvdAd81h" dmcf-ptype="general">민원인은 "국방부 의장대 및 군악대는 정부 주관 중앙 행사를 우선으로 지원하는 등 대외 노출도와 상징성이 큰 편"이라며 "특히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 대외 신뢰·대표성·장병 사기 관점에서 더 높은 수준의 적정성 심사와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66b55a3e8350feafc5e2b8c019c71630a153a866a180945e086c684782c8e6f" dmcf-pid="HFck9M9UZC" dmcf-ptype="general">이어 "군인의 복무 태도와 품위는 군 조직 전체의 명예와 직결된다"며 "현재 관련 조세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임을 전제하더라도 사안의 중대성과 파급력을 감안할 때 차은우 일병의 군악대 보직(복무)이 군의 명예와 사기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4fa01d41587a877ca61366faa5199253f37ea618fd683b7e3d584a8aed1bfcb" dmcf-pid="X3kE2R2utI" dmcf-ptype="general">해당 민원인은 같은 날 오전 국방부에 관련 민원을 신청한 화면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국방부에서는 본 사안을 군기·사기 보호 차원의 중대 복무 관리 사안으로 분류해 현 보직의 적정성을 최우선으로 재점검하고 필요시 관련 규정에 따른 재보직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검토해 주길 바란다"고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31b284b5144430dcadbc19d43ff5af0f175994a1d07113255b80f600fc534a9c" dmcf-pid="Z0EDVeV75O" dmcf-ptype="general">국방부는 해당 민원을 접수, 차은우 소속 부대 감찰실에 처리하라고 지시한 상황이라며 민원에 대한 조사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경우 조치하겠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0f2cfdd068a2c7b620a3b8639d94f4a591bd91c5212cfea1bd8248c4ced29389" dmcf-pid="5pDwfdfzts"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후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일었다. 국세청은 차은우 모친이 세운 A법인을 페이퍼 컴퍼니로 판단했다. A법인으로 소득을 분산시켜 45%에 달하는 고율의 소득세를 회피하고 20%대의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 한 것으로 봤다.</p> <p contents-hash="9056dc672b521eaef2f752e95d5869e7d57e8d49a8d835cced87782b54e6925a" dmcf-pid="1Uwr4J4qGm" dmcf-ptype="general">논란이 일자 차은우는 지난 26일 인스타그램에 장문의 입장문을 게재하고 "이번 일을 계기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납세의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며 "관계 기관에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3475fc455fc5e8cbb00e100aa91edcf179868c7e65cd63a0f39b72aa04123556" dmcf-pid="turm8i8BXr" dmcf-ptype="general">다만 도피성 입대 의혹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차은우는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다"며 "지난해 입대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돼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ba70f7f6440adc8e86b5c3d5304dad21f6e22d5b09ad2c9786589529eadb1a4" dmcf-pid="F7ms6n6b5w"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 측은 국내 5대 대형 로펌인 법무법인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과세 전 적부심사를 청구한 상태다.</p> <p contents-hash="4e6a0c49f5b9ed2feb7c1b9b5ab07e80eddf7fd79b1aa1bb8763a83cb548bd21" dmcf-pid="3zsOPLPK5D" dmcf-ptype="general">강지원 기자 jiwon.kang@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튜버 유병장수걸, 암투병 끝 사망… 향년 28세 [전문] 01-28 다음 '엑스트라 폭행 의혹' 미아 고스, 증언대 오르나… "출석 요구"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