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 그래픽급 게이밍”… 삼성·LG 필두로 ‘코어 울트라 시리즈3’ 노트북 출격 작성일 01-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텔, “한국서 세계 첫 공개…AI PC 시장 선도국 자신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eKuFbFYer"> <p contents-hash="6da7b24e41b8f9c6bebb469f3025fc58cf1b118806659b9701041d0eb7538b75" dmcf-pid="Hd973K3GMw" dmcf-ptype="general">인텔이 CES 2026에서 공식 발표한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 PC가 국내에도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했다.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이전 세대 대비 성능과 효율이 모두 크게 높아져, 외장 그래픽급 성능과 하루 이상의 배터리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도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최신 모델을 필두로 주요 PC 제조사들이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p> <div contents-hash="5685a540a1fb3a67b5961bd78f6b93864553f2416d7ece8a58c81d2396c7aa68" dmcf-pid="XJ2z090HJD" dmcf-ptype="general"> 인텔은 28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최신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와 이를 탑재한 제품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인텔의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를 탑재한 신제품을 비롯해, 주요 노트북 PC 제조사들의 최신 AI 노트북 PC도 함께 선보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93a7c87187da8d28b6ee5ce0dad427682b31490cfce52b60b0da37d38299f" data-idxno="435601" data-type="photo" dmcf-pid="ZiVqp2pXd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코리아 배태원 사장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2645jenq.jpg" data-org-width="600" dmcf-mid="Pr75Y0YCe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2645jen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코리아 배태원 사장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404c91f626e33eddbfca5de62f610ebb3ab773d3241d7657b5b95eb39169b1" dmcf-pid="5nfBUVUZRk" dmcf-ptype="general"><strong>역대 최고의 성능과 효율 양립한 코어 울트라 시리즈 3</strong></p> <p contents-hash="d1e351b3c5a2519b798ed5aa78b8884d95447f6b36305c606c6d8accea9b5859" dmcf-pid="1L4bufu5Lc" dmcf-ptype="general">배태원 인텔코리아 사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은 전 세계에서 새로운 기술을 가장 빠르게 수용하는 선도적 시장이다. 지난해 국내 주요 리테일에서 판매된 인텔 프로세서 탑재 PC 중 AI PC의 비중은 40%를 넘었다"며 "이러한 성과는 파트너들과 함께 이뤄낸 것이다. 올해는 파트너사들과 함께 그 어느때보다 풍성한 라인업으로 소비자들을 찾을 것"이라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8c0d42e5edd01145c711f94ef9817856fdca769d0856ef368eff8961d3f4b8bf" dmcf-pid="to8K7471MA" dmcf-ptype="general"> 이어 "인텔은 AI 기술을 PC를 넘어 엣지로 확장하고자 한다. 한국은 스마트 팩토리와 헬스케어 등에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파트너사들이 위치한 곳이다"라며 "코어 울트라 시리즈 3가 엣지 시장에서 국내 파트너들과 만들어 갈 시너지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덧붙였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529e78309d9150afe4c3992da3ade6a94979578af8f84783b70cc18b2a61a1" data-idxno="435602" data-type="photo" dmcf-pid="FAM4KxKp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쉬 뉴먼 인텔 컨수머 PC 부문 총괄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3990hmtu.jpg" data-org-width="600" dmcf-mid="Qzf73K3G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3990hmt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쉬 뉴먼 인텔 컨수머 PC 부문 총괄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849f9ded37067f46026a478eb09de566606cd9bac5e71310766c6298c4279d" dmcf-pid="3cR89M9UnN" dmcf-ptype="general">조쉬 뉴먼(Josh Newman) 인텔 컨수머 PC 부문 총괄은 "한국은 AI PC 시장에서도 가장 앞서가는 지역 중 하나"라며 "한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의 발표 행사도 전 세계적으로 가장 먼저 진행되는 것"이라 언급했다. 이어 "인텔과 업계는 모두 전략적 전환점에 있다. 인텔은 선도적인 공정에서 선도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파트너들과 함께 확장하며 지금까지 중 가장 광범위한 AI PC 플랫폼이 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d44059ac03c04730731b1f7a893f1887bc37120d7aba7104bffe05d7acf32f6" dmcf-pid="0ke62R2uJa" dmcf-ptype="general">인텔의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새로운 아키텍처와 공정이 대거 적용된, 이전 세대 대비 큰 변화가 적용된 제품이다. 특히 코어 울트라 시리즈 3에 적용된 '인텔 18A' 공정은 이전 대비 15% 더 나은 효율, 30% 높은 집적도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새로운 하이브리드 코어 아키텍처와 멀티엔진 로컬 AI 전략 등이 결합됐다. 조쉬 뉴먼 총괄은 "AI가 제공하는 기회는 크지만 기본은 중요하다"며 "누구나 강력한 성능과 정숙함을 갖추고, 이동 중에도 하루 종일 쓸 수 있는 멋진 노트북 PC를 원한다"고 말했다.</p> <div contents-hash="43537fd3a911824e713cd2738ce016e67cb302537aeacdf70e17741ac3ceb738" dmcf-pid="pEdPVeV7ig" dmcf-ptype="general">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일상을 위한 얇고 가벼운 노트북 PC를 위한 8코어, 4 Xe코어 GPU를 갖춘 구성, 외장 그래픽과 함께 고성능 노트북에 사용될 16코어, 4 Xe 코어 GPU를 갖춘 'H-시리즈' 구성, 그리고 새로운 세그먼트로 단일 칩에서 높은 게이밍과 AI 성능을 제공하는 16코어, 12 Xe 코어 GPU를 갖춘 'X-시리즈' 구성이 선보인다. 이전 세대 대비 프로세서 성능은 최대 60%, 그래픽 성능은 최대 77%, AI 성능은 두 배까지 높아졌고, 배터리 사용 시간은 최대 27시간까지 길어졌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40c9126f58978f0bb7945b48cff36ba5afbd064e27d3fddc9177c08291f311" data-idxno="435603" data-type="photo" dmcf-pid="UDJQfdfz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쉬 뉴먼 총괄과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주요 특징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5313yzrk.jpg" data-org-width="600" dmcf-mid="xdfHTtTs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5313yz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쉬 뉴먼 총괄과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주요 특징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1d8480fc38ce1084f7afd91f34813531c7e381c408f310d400e2de4dd7a8910" dmcf-pid="uwix4J4qJL" dmcf-ptype="general">특히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이전 세대에는 서로 제품군이 나뉘어 있었던 '성능'과 '효율'을 한 제품군에서 모두 제공한다는 점이 강조됐다. 문서 작업이나 화상회의, 비디오 재생 등의 일상에서는 '저전력 E-코어'를 사용해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 조쉬 뉴먼 총괄은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는 x86 프로세서가 성능이 높지만 전력 효율이 떨어진다는 오해를 불식시키는 결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a918fb7d3550dd534239fd747dc5d9371bad2f78f4ce74835af1641dcfe54f" dmcf-pid="7rnM8i8BRn" dmcf-ptype="general">새로운 Xe3 아키텍처 기반 '아크 B390' 그래픽은 이전 세대 대비 77%까지 성능이 높아졌고, 경쟁사의 경쟁 제품 대비로도 업스케일링 기술 등을 사용 시 73%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고 제시했다. AI 측면에서도 XMX(Xe Matrix Extensions) 지원으로 GPU만으로 최대 120TOPS(초당 120조회 연산) 성능을 제공한다. 활용 측면에서도 "350개 이상 개발사와 협력해 500개 이상의 AI 기능을 지원했고, 900개 이상의 AI 모델 사용을 지원한다"고 설명했다.</p> <div contents-hash="d24410e07bbe0d0e1a74e1f82b4eff3d03f1af30d3e54b12b633a8f1c1b68b42" dmcf-pid="zmLR6n6bLi" dmcf-ptype="general"> 한편, 인텔은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를 산업용 엣지 디바이스 영역까지로 확장한다. 이를 통해 스마트시티나 공장, 의료나 자동화 시스템 등의 엣지 환경 전반에서 최신 AI 컴퓨팅 환경을 활용할 수 있다. 조쉬 뉴먼 총괄은 "인텔은 AI가 먼 미래의 약속이 아니라 PC부터 스마트 공장, 의료에 이르기까지 어디나 존재하는 현실이 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83a36b53be42b9d62d97ec1cbdc90e9035ca94a405bf501acb66c29eaa7845" data-idxno="435604" data-type="photo" dmcf-pid="qsoePLPKL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민철 삼성전자 부사장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6617jjbt.jpg" data-org-width="600" dmcf-mid="yQSnRNRf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6617jj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민철 삼성전자 부사장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8c6bf493588010c51b2525b5cc35b366e70dcadcc64715ba4c618509206cfe" dmcf-pid="BOgdQoQ9Ld" dmcf-ptype="general"><strong>삼성ㆍLG 필두로 신제품 출시, 플랫폼 전환 이상의 변화 눈길</strong></p> <p contents-hash="e41602a0bc7ea4534785b13d4abca2a3f0fccecda93cb912212c3265de8f56fb" dmcf-pid="bIaJxgx2de" dmcf-ptype="general">이민철 삼성전자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를 탑재한 갤럭시 북6 제품군을 소개했다. 이민철 부사장은 이번 '갤럭시 북6'에 대해 "최근 소비자들은 PC를 한 번 구입하면 보통 5년 이상 사용하고 있고, 매우 신중하게 구입을 결정한다. 또한 PC를 '생산성'을 위해 많이 사용하는 만큼 성능을 중요하게 본다"며 "갤럭시 북6는 이러한 소비자 요구에 맞춰 내·외부 모두 바꾼 역대 최고의 갤럭시 북 시리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44264aa2ac45382764f3099d18e0097314d2175075989d2658220ae1b49c9fe" dmcf-pid="KCNiMaMViR"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갤럭시 북6' 제품군은 새로운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프로세서 탑재 뿐만 아니라 쿨링 시스템에서도 프로 제품군까지 증기 챔버를 적용하는 등의 업그레이드가 적용됐다. 배터리 사용 시간도 30시간까지 늘어났고, 디스플레이와 사운드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됐다. 이와 함께 '갤럭시 AI' 생태계와의 연결성도 강화돼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한다.</p> <div contents-hash="08cb09ec9fa6d828f42106df04e89a398fdb0290643d7fbe05e2046789bec70f" dmcf-pid="9hjnRNRfMM" dmcf-ptype="general"> 갤럭시 북6 제품군은 사양 구성에 따라 울트라, 프로, 북6의 세 가지 라인업이 준비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6를 기반으로 보안과 관리성을 강화한 기업용 '엔터프라이즈 에디션'도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4e6499b8e2182d3b0d29eee14bb2a1bf9413bce1037aff97180069d6fa5bf6" data-idxno="435605" data-type="photo" dmcf-pid="2IaJxgx2d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진혁 LG전자 전무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7880qqbu.jpg" data-org-width="600" dmcf-mid="WtzlsWsAe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7880qqb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진혁 LG전자 전무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8ff788b8d45d62c02d65e97af4c335e7cc694d815dd35fd9575522bb124516" dmcf-pid="VCNiMaMVRQ" dmcf-ptype="general">장진혁 LG전자 전무는 이 자리에서 "LG 그램은 초창기부터 '가장 가벼운' 노트북 PC를 지향해 왔다"며 올해의 중요한 혁신으로 '신소재'를 꼽았다. 올해의 그램 신제품에는 항공우주산업에서 쓰이는 알루미늄-마그네슘 합금 기반 '에어로미늄'이 사용됐다. 장진혁 전무는 "에어로미늄은 가볍고 단단하면서도 금속의 느낌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내구성은 기존 대비 35% 정도 높아졌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b9dfc32a5517aaf071840e56a74bb57a1a7587a588899372aa49f16b8db2201" dmcf-pid="fhjnRNRfeP" dmcf-ptype="general">LG전자는 올해의 그램 노트북 PC 라인업을 '그램 프로 AI'와 '그램 AI'로 나눴다. 이 중 '그램 프로 16 AI'에는 고성능 내장 그래픽을 갖춘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X-시리즈가 탑재돼 외장 그래픽급 성능을 갖췄으면서도 16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1199g의 가벼운 무게를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422c6b5a32961d341e2abb96138c0efcd75b66368254a33a4739a1190fd7f5d4" dmcf-pid="4lALeje4L6" dmcf-ptype="general">일반 '그램 AI' 모델에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중 4개 Xe 코어 구성의 '인텔 그래픽스' 내장 GPU가 탑재된 프로세서들이 쓰인다. 이들 모델은 일상을 위한 올라운더 초경량 노트북에 초점을 맞췄다.</p> <div contents-hash="d7d1e8d66cd8f95108a2e78c5672a8a5b6ccc4560510319b559f0a91e1a82207" dmcf-pid="8ScodAd8L8" dmcf-ptype="general"> LG전자는 그램 AI 제품군에서 '멀티 AI' 전략을 강조한다. 장진혁 전무는 "LG 그램 AI에서는 클라우드 기반의 AI 서비스는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 PC도 지원하고, 그램에서만 지원하는 '엑사원' 기반 '그램 AI'도 기본 탑재됐다"고 소개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7f4d134e2bf6c3ce5483cf44efe899cbcfb85a92ed0ae60b8d983e663bbbdd" data-idxno="435606" data-type="photo" dmcf-pid="6vkgJcJ6e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시리즈2 프로세서 탑재 주요 AI PC 제품들 / 권용만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9221xips.jpg" data-org-width="600" dmcf-mid="YaIDjOjJe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552810-SDi8XcZ/20260128164609221xi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3, 시리즈2 프로세서 탑재 주요 AI PC 제품들 / 권용만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98f8c3e411cf69776f9cfa55a24574088bf67356930e8c67eb2919b09138fd" dmcf-pid="PTEaikiPLf" dmcf-ptype="general">권용만 기자</p> <p contents-hash="28f4ff4df942c183c17d5cecd2fb2fd6172cf708e19cdda39ecf1dad429c6175" dmcf-pid="QyDNnEnQdV" dmcf-ptype="general">yongman.kwon@chosunbiz.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T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정의 'AI 승부수' 통할까…소프트뱅크, 오픈AI에 40兆 추가 투자 검토 01-28 다음 "사람 죽이는 민병대가 이탈리아에?" 밀라노 시장, '美 ICE' 2026 동계올림픽 파견에 격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