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최가온, 반드시 주목해야 할 한국의 변수...클로이 김 막아설 선수" 작성일 01-28 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구아이링 3관왕 도전과 함께 떠오른 핵심 대결 구도…중국 언론, 최가온 vs 클로이 김을 최대 승부처로 지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8/0000381008_001_20260128165016911.jpg" alt="" /></span><br><br>(MHN 이현아 뉴스) 중국 매체들은 한국의 최가온이 클로이 김의 올림픽 3연패를 위협할 가장 강력한 경쟁자라며,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의 핵심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br><br>28일 중국 스포츠 전문 매체 텐센트스포츠는 미국 야후 스포츠가 선정한 '2026 동계올림픽 10대 스토리라인'을 인용하며, 이번 대회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끄는 종목 중 하나로 여자 스노보드 하프파이프를 꼽았다.<br><br>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표팀의 간판 스타이자 한국계 선수인 클로이 김은 2018년 평창,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연속 금메달을 획득하며 올림픽 사상 전례 없는 3연패에 도전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8/0000381008_002_20260128165016960.png" alt="" /></span><br><br>이 가운데 중국은 클로이 김의 여정을 가장 위협할 존재로 한국의 최가온을 지목했다. 비록 야후 스포츠 보도에서 최가온의 이름이 직접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중국 매체들은 "클로이 김의 올림픽 3연패를 저지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경쟁자가 바로 최가온"이라고 분석했다.<br><br>특히 2025-2026시즌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최가온이 세 차례 정상에 오르며 꾸준한 성과를 낸 점에 주목했다. 중국 매체들은 "최가온은 기술 난도와 안정성, 경기 운영 능력 모두에서 빠르게 완성형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클로이 김이 정상적인 컨디션을 유지하더라도 결코 방심할 수 없는 존재라고 평가했다.<br><br>또한 중국 언론은 프리스타일 스키 간판 구아이링의 3관왕 도전과 함께, 최가온의 부상이 이번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의 경쟁 구도를 한층 더 입체적으로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한국 선수가 미국 중심의 종목에서 강력한 변수로 떠오른 점은 이번 대회의 또 다른 흥행 요소라는 분석이다.<br><br>사진 =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클로이 김 SNS<br><br> 관련자료 이전 '3연속 우승' 노리는 산체스, PBA 64강 진출...김가영은 승부치기 역전 01-28 다음 대한체육회, 올림픽 e스포츠 게임즈와 본격 손잡는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