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줄게’ 배인혁 “아이에게 뽀뽀 받고 NG”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YsiwvwaY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2057b55ed081d82447b96145c55f14a793b08cab008aa751d12239fd0a831" dmcf-pid="QGOnrTrNG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인혁. 사진|볼드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165416725xeyn.jpg" data-org-width="700" dmcf-mid="87WSFbFY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165416725xey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인혁. 사진|볼드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b41435fc88275caf09f57b57bb63ede1598deaab2f300b8536113b80d463211" dmcf-pid="xHILmymjtD" dmcf-ptype="general"> 배우 배인혁이 </div> <p contents-hash="7c8fd2aee0adbe8d5ed4390ffb79c7283742023c5c6bfedc69c48b2b7f18a98f" dmcf-pid="ydV1KxKpHE" dmcf-ptype="general">배인혁은 볼드페이지와 ‘Global Q’s’ 인터뷰를 통해서다. 이번 인터뷰는 한국을 비롯해 라틴 아메리카, 일본, 태국 등 전 세계 각국 팬들과 현지 기자들이 보낸 질문을 한자리에 모아 진행됐다.</p> <p contents-hash="ef809d091fc870cb3155a72397c32089812e7c45ecff8b3d68181cbddd632905" dmcf-pid="WJft9M9UZk" dmcf-ptype="general">배인혁은 “오늘은 정말 귀하고 소중한 하루였다”며 “예쁘면서도 조금은 새로운 모습의 화보를 찍은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해외 팬들이 한국어로 질문을 보내온 점에 대해 “타국어로 질문해 주셨다는 사실 자체가 더 크게 와닿았다”며 남다른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8a16a28da07f2566dde87696519980b19c9cb1316432546cff7fcf83fde189ef" dmcf-pid="Yi4F2R2uHc"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의 사랑에 대해 묻자 배인혁은 담담하지만 단단한 답을 내놨다. 그는 “K-드라마가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이유는 감정 전달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표정과 숨소리, 목소리만으로도 충분히 공감이 이뤄진다”고 말했다. 이어 “외국 작품을 보며 같은 감정을 느끼는 것처럼, 감정은 국경을 넘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445bfd29e9324e8e3aed72774d208c10b08fec4715eea7aacc90e8ef72c18a0" dmcf-pid="Gn83VeV71A" dmcf-ptype="general">자신과 가장 닮은 캐릭터로는 드라마 ‘치얼업’ 속 박정우를 꼽았다. 배인혁은 “겉으로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장난기도 많고 표현도 많은 인물”이라며 “가장 ‘배인혁 본체’에 가까운 캐릭터”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8df755b6c235c43f832d98570efc2f94a40ddefa4206f39c9cc94492f8b7909" dmcf-pid="HL60fdfztj" dmcf-ptype="general">전 세계 47개국에서 1위를 기록한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대한 해외 반응도 언급했다. 그는 “모든 반응을 찾아보는 편은 아니지만, 눈에 띄는 댓글과 메시지는 번역을 통해 꼭 확인한다”며 “언어는 달라도 마음은 충분히 느껴진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b651e3e95cee6b2b49b593d4d091b022d60836d58578ef4c82330a3d4e4a9d" dmcf-pid="XoPp4J4qG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인혁. 사진|볼드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165417996qqhy.jpg" data-org-width="700" dmcf-mid="6Qeqxgx2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today/20260128165417996qq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인혁. 사진|볼드페이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08820905c05203eedbad0b922a2302a33a838b3e16db6ae3f6d69e66e19a05" dmcf-pid="ZgQU8i8B5a" dmcf-ptype="general"> 2월 4일 공개되는 신작 ‘우주를 줄게’에 대해서는 “서툰 아이를 키우는 서툰 보호자의 모습이 너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며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극 중 사진작가를 꿈꾸는 선태형 역에 대해 “과거의 상처와 결핍으로 인해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인물”이라며 “이전 캐릭터들과는 결이 다른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5d35ae61d8e2ae91108dca20aa0c2d62b64ee575a95d5fca20d258af9dbc121" dmcf-pid="5L60fdfzYg" dmcf-ptype="general">극 중 아이 우주와 촬영 비하인드도 공개했다. 배인혁은 “아이의 말 한마디에 마음이 무너졌다가 녹아내리기를 반복했다”며 “촬영 중 갑자기 볼을 잡고 뽀뽀를 해줘서 모두 웃다가 NG가 난 기억이 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 짓게 했다.</p> <p contents-hash="60b17612697f6062ac164f559166f23a39c18d10ec13952a2a05b42a51e07f32" dmcf-pid="1oPp4J4q5o" dmcf-ptype="general">20대의 끝자락에 선 소감에 대해서는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그는 “20대 내내 힘들었지만, 지나고 보니 그 시간이 전부 제 재산이 됐다”며 “20대 마지막 해인 만큼 더 성숙해지고, 더 깊이 생각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d4eb3e7c6c5a4fbd4fe978f257cbafc6932b103fb71c4635e55d1e3a0405ac01" dmcf-pid="tgQU8i8B5L" dmcf-ptype="general">글로벌 팬들과의 소통에 대해서도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모인 공간은 저에게 힐링 그 자체”라며 “힘든 순간마다 에너지를 얻는 곳”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f45fc4ff40c553760b8dc8007b59dbec3bd765aa133abc784906d8710c3a84" dmcf-pid="Faxu6n6bZn" dmcf-ptype="general">배인혁은 “꾸준하고 겸손한, 예의 바른 배우로 오래 기억되고 싶다”며 팬들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52b61202a7cd24d384f3827e18c9e4c2765a898cf912b559c1610822cafe9a9" dmcf-pid="3NM7PLPKHi" dmcf-ptype="general">[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 여섯 번째 투어 ‘엑소라이즌’ 개최…4월 서울서 포문 01-28 다음 동해 번쩍 서해 번쩍…이준호, 행복한 생일 주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