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손절'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됐다 [MD이슈]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xcGIGIkr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598142def3b11ed7931061d7efcccb10a44071e52d5d746146faf907d82036" dmcf-pid="qMkHCHCE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65318105tonh.jpg" data-org-width="485" dmcf-mid="7St6q6qFO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65318105to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8041ff2b0f0c889b51100a2d1777647315798bd57964e72353aa91ab0a0c7c" dmcf-pid="BREXhXhDOV"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200억원대 탈세 의혹을 받는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을 검토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d91ebcc3c4a8f0993ea093cbb52f931ed208599eaa43503f44867073e078bcc9" dmcf-pid="beDZlZlwD2" dmcf-ptype="general">28일 국민신문고에는 “차은우 군악대 보직의 적정성을 재점검해 달라”는 글이 올라왔다. 민원인은 군악대 보직이 일반 보직보다 대외 신뢰와 장병 사기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필요 시 규정에 따른 재보직 검토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해당 민원은 차은우가 복무 중인 부대 감찰 부서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ad348818accac1645723ec68a28f7cbaeca104476c599678ded8c02fd323a511" dmcf-pid="Kdw5S5SrE9"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7월 입대해 국방부 근무지원단 소속 군악대에서 복무하며 군 홍보 활동에 참여해 왔다. 그러나 탈세 의혹 보도 이후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는 차은우 출연 일부 콘텐츠를 비공개로 전환했다. </p> <p contents-hash="4bcaa93473a176882a09eb50c83df4bf8af4b657d60bc87661833eeee5531934" dmcf-pid="9Jr1v1vmOK"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입대 전 국세청으로부터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았으며, 소속사 판타지오는 해당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인지가 핵심 쟁점이라며 아직 최종 확정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차은우 역시 자신의 SNS에서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지 못한 점을 반성하며, 관계 기관 판단에 따라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태진, 을지로 조명 거리 접수 ('진이 왜 저래') 01-28 다음 ‘옥장판 사태’의 재림…옥주현, 뮤지컬 캐스팅 독식 논란 [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