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닉으론 오래 못 간다” 남진·조항조·주현미, ‘무명전설’ 심사 철학 공개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grXuXSh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eb12cbef82a5027f18d9bb791f9ed3491440f07286e85f16c22c17d40598f3" dmcf-pid="WSamZ7Zv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171204968msai.jpg" data-org-width="700" dmcf-mid="xOxghXhD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171204968ms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45dee395445ffcc23dcd6a0fc0477822752870bce50a02057a8d95448710db" dmcf-pid="YvNs5z5Tl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초대형 트롯 오디션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첫 방송을 한 달여 앞두고 전설들의 대책 회의 현장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984a8d674b250f0c2b5407637ffb99dae77cd3f6ba1579dd1c29c8a536759658" dmcf-pid="GTjO1q1yW8" dmcf-ptype="general">MBN은 28일 MBN ‘무명전설’의 대책 회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데뷔 61년 차 남진, 48년 차 조항조, 45년 차 주현미가 한자리에 모여 프로그램의 방향성과 심사 기준을 두고 솔직한 의견을 주고받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871c6b3f1286aee489f49c91aee76e19379c42713ba571ca77b0aac2ac234b28" dmcf-pid="HyAItBtWS4" dmcf-ptype="general">조항조는 “큰 무대에 한 번도 서보지 못한 무명들이 나온다”며 도전자들의 현실을 언급했고, 주현미는 “노래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다 무대에 서는 분들도 있다”며 무명의 다양한 서사를 짚었다. 이에 남진은 “정말 실력은 있지만 히트곡이 없어 2~3년 버티다 떠난 경우를 많이 봤다”며 “‘무명전설’을 통해 그런 숨은 실력자들이 다시 조명받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f4a9547ab02dbb3f0b93a53cb02d1119a8373b3475a7b2048519358ce12e8e8" dmcf-pid="XWcCFbFYvf" dmcf-ptype="general">심사 기준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조항조는 “가장 중요한 건 자기만의 색깔과 음색”이라고 했고, 주현미는 “그 색깔을 지탱하는 건 결국 기본기”라고 덧붙였다. 남진은 “테크닉만 강조하면 금방 싫증 난다”며 “창법이나 해석이 색다른 참가자들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해, 세 전설의 뚜렷한 심사 관점이 드러났다.</p> <p contents-hash="ba259d55f23ba103bc245284dc19fe6962db258f3033e2513f070a7c936f332b" dmcf-pid="ZYkh3K3GvV" dmcf-ptype="general">시청률 전망을 두고도 설전이 오갔다. 조항조가 “시청률은 어느 정도를 보느냐”고 묻자 남진은 “10%는 넘기지 않겠느냐”고 답했고, 조항조는 “그럼 목표는 18%로 하자”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앞서 공개된 대기실 티저에서 ‘의외의 유명 도전자’와 파격적인 우승 특전이 언급되며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번 대책 회의 영상까지 더해지며 ‘무명전설’은 2026년 트롯 오디션 시장의 새로운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31db8e0ba02ebecd4217b6c0bd6728fb24221f27f0e20683cc91e90c6af854be" dmcf-pid="5GEl090HT2" dmcf-ptype="general">‘무명전설’은 나이와 국적, 경계를 가리지 않은 남성 도전자들이 계급 없는 정면 승부를 펼치는 트롯 서바이벌이다. 장민호와 김대호가 MC로 호흡을 맞추며, 남진·조항조·주현미를 비롯해 신유, 강문경, 손태진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p> <p contents-hash="36949a0e1c644d6062f7891d7042da3a89936168b592e2c7437551d4e242f250" dmcf-pid="1HDSp2pXv9" dmcf-ptype="general">한편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은 오는 2월 25일 수요일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794dd8fc75196fb64d495a417bdfc158aebf1c762c6939ee06043c44275a51a" dmcf-pid="tInEY0YClK"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은우, 국방부 '손절'→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까지…'200억 추징' 여파[이슈S] 01-28 다음 '엄친딸' 차주영, 父 진로 반대에 美 유학…"늘 돈으로 날 잡았다" [RE:뷰]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