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반박…“멤버 가족이 주가조작 세력 끌어들여”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8vUVUZjU"> <p contents-hash="e82c8f2fe65ffdee8ca849a4a9e2bed2b8686d0f1c3feb9db75a699169dd978b" dmcf-pid="QK6Tufu5Ap"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걸그룹 뉴진스 탬퍼링(계약 만료 전 사전 접촉)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218c1e21280398b0c20d4ab5fc689e5c41b06ae676b29a99591b0fa782a20085" dmcf-pid="x9Py7471N0"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법무법인 지암)는 28일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 대표는 탬퍼링 의혹과 무관하며, 오히려 주가조작 세력에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주장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자리에 민 전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48dccee764c23500c5692a7ad2875f4c729e267a66a01c7544adc29b35ca82" dmcf-pid="ysvxkhkLa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법무법인 지암)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71045721yfsx.jpg" data-org-width="1200" dmcf-mid="8FNUQoQ9A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71045721yf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법무법인 지암)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민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반박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b42d479c1e66713e6597bd4b7219b1da09b3d4bdeee118265745698853e9c72" dmcf-pid="WOTMElEoNF" dmcf-ptype="general"> 김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민 전 대표와는 무관한 사안”이라며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이나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div> <p contents-hash="269b8d6224d08823142e1fb543e49ef166f8fe006724f787d3ddc76a92c32c04" dmcf-pid="YIyRDSDgjt"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어도어는 민 전 대표가 ‘뉴진스 빼내기’를 시도했다는 의혹을 제기해왔다. 뉴진스 멤버들과 전속계약 분쟁을 이어온 어도어는 지난해 12월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대한 책임을 물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p> <p contents-hash="07948e7242c79c42dba76363875fa35dd0b0f19892d5cd96475e18e09a21e169" dmcf-pid="GCWewvwag1"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관련 의혹이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는 뉴진스의 복귀와 활동 재개를 위해 주주 간 계약상 모든 권리를 포기하면서까지 하이브와의 합의를 시도했다”며 “그 과정에서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고 알려진 뉴진스 멤버 A의 큰아버지 B씨가 민 전 대표 상황을 악용해 탬퍼링을 기획하고 시세조종 세력을 끌어들였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28ece77bda1fbd9f8c3785b457838e0a65e6459bed13ac4d995fc4763231e" dmcf-pid="HhYdrTrNa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71045953aall.jpg" data-org-width="640" dmcf-mid="6Ijuxgx2g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egye/20260128171045953aal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d17d2012c82dfc627a74967f3418aa0df85847035fde8c50ffb0692ccad61c" dmcf-pid="XlGJmymjAZ" dmcf-ptype="general"> 민 전 대표 측은 ‘시세조종 세력’으로 D사를 지목하며, D사 박모 회장과 민 전 대표 간의 녹취 등을 공개했다. 박 회장과 B씨가 의도적으로 민 전 대표에게 접근해 단순한 ‘접촉설’만으로 자사 주가를 올리려 한 정황이 있다는 게 민 전 대표 측의 주장이다. </div> <p contents-hash="94626b28d23ef4dddab0d0e4ebc4a3d05fe886bfd45d2ce3eafd63c4858b9dca" dmcf-pid="ZkOfgrgRoX" dmcf-ptype="general">또 D사가 B씨를 사내이사 후보로 선임하는 임시주주총회 안건을 올렸다가 삭제한 점을 들어 “민희진 혹은 뉴진스 테마주로 이용하려 했던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9415e59cb8db09e4a4dbe25affed95647eb46714256d0af7a7f023b352d819f" dmcf-pid="5EI4amaeAH"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탬퍼링 의혹을 최초 보도한 언론사와 박 회장을 상대로 형사 고소·고발에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81e63f5ad31f750d2130b65db4bac894eb81c414f56724ab0e981315de244d5" dmcf-pid="1DC8NsNdkG" dmcf-ptype="general">이규희 기자 lkh@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 승자는 무세티였어야…" 조코비치, 0-2에서 기권승으로 호주오픈 4강 01-28 다음 노사연 “시모 모시는 건 지옥”→문희경 “시집살이 마르고 닳도록 했다” 솔직(이오오상회)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