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알고 입대 전 대비? “대형 로펌 선임 1년 전”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BpJcJ6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1d45efd08d668d3baf5470b5e0b870de3208c522bc46c89e8256ae6bbc1305" dmcf-pid="yerAZ7Zv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074lilg.jpg" data-org-width="647" dmcf-mid="8FrAZ7Zv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074lil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18378f17680156cce9f471a19cc45d3d67980c535b11c3db65eccf858db68b" dmcf-pid="Wdmc5z5T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264agvh.jpg" data-org-width="647" dmcf-mid="6Kz3eje4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264agv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2ee54af11d9c99695a6bc06d647d3391416e204bdfc33af7ab14c6376e7c75" dmcf-pid="YJsk1q1y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454ehdt.jpg" data-org-width="647" dmcf-mid="PLP2cCcn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454eh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6b72cf44dd4d8306d25a4b9c30069426c80b6c335992fc9945af9b89822e6d" dmcf-pid="GiOEtBtWv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차은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630zfcl.jpg" data-org-width="647" dmcf-mid="QBNiv1vmh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72552630zf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차은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ea4171697f2b6688eb523863634ae9e0119c918d29a25c4df014c1ef86b3f1" dmcf-pid="HnIDFbFY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7ef216edcc6c79e72ed110686294c685efba155317599b35ef0471bb707252a8" dmcf-pid="XLCw3K3Glt" dmcf-ptype="general">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200억 원 탈세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대형 로펌을 1년 전부터 선임해 대응을 준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027a0f5e9bb7a212b29fe5bb37a95289de2eb0b0f85ffaa3e3ca62bc1779e90" dmcf-pid="Zohr090HT1" dmcf-ptype="general">1월 27일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는 '엄마 법인 영업 이익만 142억? 차은우 역대급 사과문 왜?'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라이브를 통해 차은우의 조세 논란을 짚어봤다.</p> <p contents-hash="4fa3b93a42040d3b77c49c2c620c3fdfb3ce92ed96b970c82f28a5f61dd814ec" dmcf-pid="5glmp2pXT5"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법무법인 세종까지 선임해서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고 있다"고 의견을 내놨다. 영상에 따르면 차은우가 대형 로펌을 선임한 건 최근이 아니라 약 1여 년 전부터 준비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앞서 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차은우의 대형 로펌 선임과 관련해 "확인 불가"라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bd84a4544a6d5688a95eab885fef554d197b55c491883f1da077c6b3fd376ac" dmcf-pid="1aSsUVUZWZ" dmcf-ptype="general">1월 26일 차은우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사과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사과문에는 "현재 저는 군 복무 중이지만, 결코 이번 논란을 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은 아니었습니다. 지난해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 되어 세무 조사 절차를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입대하게 되었습니다", "추후 진행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71d2b6dceff82f08a637b48bb6dda9369adf5c5a63fe2f033c46c868c56404c" dmcf-pid="tMDNHUHlSX"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차은우는 이미 1년 전서부터 세무 관련 논란이 있는 걸 알고 진행 중인 걸 파악할 수 있다. 세종 선임 역시 당시에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번 핵심은 어머니가 운영하는 A 법인이 차은우를 위한 매니지먼트를 실제로 했는지 여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85fe470d8ef99a337dec7015f95703ea8abb4f040f8aff52a7ade7a75ff4cc3" dmcf-pid="FRwjXuXSWH" dmcf-ptype="general">또한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 법인의 재무제표를 살펴봤다. A 법인의 재무제표 속 영업 이익은 현직 회계사도 놀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 A 법인의 2023년 영업 이익은 142억 원이었다. 영업 이익률은 85%이라고 주장했으며 A 법인은 인건비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6f2756a53fdd90579a5ca52761d81df2db402ccd61707e0697202447b8ec100" dmcf-pid="3erAZ7ZvvG" dmcf-ptype="general">이진호는 "23억 원 대의 판매비와 관리비가 실질적으로 차은우의 매니지먼트를 하는데 쓰였는지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또한 현직 세무사의 시선임을 강조하며 "영업 이익률이 높다고 해서 탈세를 했다고 보기 어렵다는 거다. 다만 차은우 경우에는 어머니의 법인이 특별히 영업을 잘해서 차은우의 높은 매출로 이어졌다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25afe4c387543b95dc9c202bb4d99b8daba3852dba937c54cb0f64a87da783f" dmcf-pid="0dmc5z5TvY"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조사를 받았다. 국세청은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했다. 이는 연예인에 부과된 역대급 추징금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3f9ca7266a3f5d30024e6b08b99f09b15005de3d3698477f917c7d3379933af" dmcf-pid="pJsk1q1ylW" dmcf-ptype="general">차은우 모친이 차린 A 법인은 차은우와 그의 소속사 판타지오 사이에 끼어들었다. 판타지오와 A 법인이 차은우의 연예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은 뒤부터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차은우와 판타지오, A 법인이 나눠가진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e9877ea0428dcedb4f23a1ce559dd7358e7f97fd75b933e0cdd8f4f10d82c6e8" dmcf-pid="UiOEtBtWvy"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A 법인을 페이퍼컴퍼니라고 판단했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낮추기 위해 실체 없는 법인 A를 세우고 소득을 분배, 득세율보다 20% 포인트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한 것으로 봤다.</p> <p contents-hash="de64dfa1edef5f52e9060dfde5e4f047e5096219f3d2d766ea2d7b57ab24afbc" dmcf-pid="unIDFbFYST" dmcf-ptype="general">차은우 측은 통지서를 받은 후 과세적부심을 통해 구세청 결정의 적정성 여부를 따져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당초 조사4국의 표적은 차은우가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판타지오를 소유한 남궁견 미래아이엔지 회장의 탈세 혐의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d01d21d867b8365da1bb84e4365cc63103490ff04459079cbfdd1be2e439021a" dmcf-pid="7LCw3K3Gvv"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월 22일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입니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708b9eee1b1391ccfd225a53f1ad2b145843488ae3f9a8c1f8fd906915c648" dmcf-pid="zohr090HWS"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1월 27일 2차 입장문을 배포했다. 판타지오 측은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와 연관된 사안으로 논란이 발생한 데 대해 무거운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습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bc2bd347b15f5578d74406bf6415c5bd2903b961a4fafc62ce1b76830c54a95" dmcf-pid="qglmp2pXWl" dmcf-ptype="general">판타지오 측은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 있게 이행하겠습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되는 주장과 의혹에 대해 무분별한 억측과 확인되지 않은 정보의 확산 그리고 과도한 확대 해석은 부디 자제해 주시기를 간곡히 요청드립니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2dc714faf1ce23621ce40caf27e048172cd9f36035f96a1f1a349cb13452aa40" dmcf-pid="B2oehXhDWh"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bVgdlZlwC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살쪄도 100㎏ 안 넘는 이유 “많이 먹는 스타일 NO, 고칼로리 먹어”(핫이슈지) 01-28 다음 최수영, '아이돌아이' 종영 소감…"사랑과 신뢰의 힘이 작은 위로가 됐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