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가족여행서 폭로전…“엄마, 엄태웅만 고기 줬다”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o1090Hi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13cbcbbdb3633dc355f15f143b11743bf1f39bfe71543f0831360781a4f3e1" dmcf-pid="fWgtp2pXe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엄정화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173326344jwhh.jpg" data-org-width="561" dmcf-mid="206lyFyOi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donga/20260128173326344jwh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엄정화 유튜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7d9b1bc98f40b0163e9798505135c4be58c80610f116b296283463b60814e15" dmcf-pid="4YaFUVUZer"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엄정화가 가족들과 고향 제천으로 떠난 여행에서 ‘엄태웅 편애’ 추억을 꺼내며 웃음 섞인 폭로전을 펼쳤다. </div> <p contents-hash="38197d0aa8e5a0a1a4a53f95873067c2d10f8425a3cfa88fb635d0816dd14080" dmcf-pid="8GN3ufu5nw" dmcf-ptype="general">27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izing 엄정화TV’에는 ‘먼 길을 돌아 마주한 나의 옛 동네에서의 가족들과 1박 2일 | 제천 여행 Vlog’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65193051df824fcfd69ae8044eef01b9bf6c1bfe7afce5f4cd3b047768debaa" dmcf-pid="6BS8xgx2MD"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엄정화는 동생 엄태웅이 운전하는 차에 어머니와 함께 올라 제천으로 향했다. 엄정화는 “엄마와 동생과 오랜만에 셋이 단촐하게 여행을 가고 있다. 우리의 고향 제천으로 가고 있다”며 들뜬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c917f97b4518f71e4e99596eb45b9edf625f3d8daf9acc4003a5509585d4b70" dmcf-pid="Pbv6MaMVLE" dmcf-ptype="general">이날 식사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다. 엄정화가 “제천 가기 전에 엄태웅이 알려준 불고깃집에 가보겠다”고 하자, 엄태웅은 “거기는 진짜 우리 어렸을 때 먹었던 불고기”라고 말했다. 그러자 엄정화는 “엄마가 한 번도 나는 안 주고 너만 줬다”며 즉각 반격했다.</p> <p contents-hash="ca4edfdf155ab7a037898ce06b07f3f049d8332be8c59a9b9a1ecbdab3942801" dmcf-pid="QKTPRNRfek" dmcf-ptype="general">엄태웅이 “식당에 가서 먹었던 불고기”라고 해명했지만, 엄정화는 “어릴 때 식당에서 불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다. 너 빼고는”이라고 받아쳤다. 이어 “도시락도 고기는 엄태웅만 싸줬다. 나중에 내가 도시락 씻다가 알았다”고 서운했던 기억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3013c0abe382a3cd3e37b0998fd9950fcc6f1357271a1f274aa57937c4c5a8b" dmcf-pid="x9yQeje4dc" dmcf-ptype="general">엄태웅은 “우리가 따로 고기를 먹었던 적은 없었다”고 항변했으나, 엄정화는 “바나나도 쟤 혼자만 주고 서울도 쟤 혼자만 데려가고 그랬다”며 폭로를 이어가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14684c28b7aa5e4e9ebf58e627ad7868b0d306201245bf8d06669413fc1a6af" dmcf-pid="ysxTGpGhLA" dmcf-ptype="general">엄정화의 ‘돌직구 추억 소환’에 영상은 유쾌한 분위기로 흘렀고, 가족여행의 생생한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p> <p contents-hash="2cec38e2fea67783c186dcc1eede6bbac17b4d95f9d2242344b021f1efe4515d" dmcf-pid="WOMyHUHlnj"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다니엘은 어디? 7년만 재결합 워너원, 박지훈 위해 뭉쳤다‥시간 거스른 저장 비주얼 01-28 다음 ‘신장암 4기’ 20대 유튜버 ‘유병장수girl’ 사망 “고통 없이 편안히 쉬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