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올림픽] '따로 또 같이, 완벽한 합작' 이승훈·정재원 동반 메달…맏막즈가 일궈낸 '찬란한 질주' 작성일 01-28 1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부문에선 팀코리아의 '맏막즈' 이승훈 선수와 정재원 선수가 사이좋게 메달을 나눠 가졌습니다. 초반에는 힘을 비축하던 우리 선수들, 마지막 2바퀴에서 무서운 속도를 보여줬는데요. 눈 깜짝할 새 선두를 차지하는 '한국의 뒷심'을 보여준 맏막즈의 레전드 경기, '지금, 올림픽'에서 만나보시죠.</b><br><b></b><br><b>+++ </b><br><br>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매스스타트 결승 <br><br> 초대 챔피언 맏형 이승훈 <br> 떠오르는 신예 막내 정재원 <br><br> 팀코리아 이른바 '맏막즈' 함께 출전 <br><br> 일렬로 나란히 '눈치 싸움'하는 선수들 <br><br> 네 번째 정재원 <br> 일곱 번째 이승훈 <br><br> 노르웨이 울레크레이브, 이탈리아 조반니니가 선두 <br><br> 한 바퀴 지나니… <br><br> 호주 오도어, 일본 료스케 쌩쌩 다가와 추월 <br><br> 속도 내면서 선수들 엎치락~ 뒤치락~ <br><br> 4바퀴 남은 순간 <br><br> 조금씩 더 빨라지는 속도에 심장 '두근두근' <br><br> 정재원 다섯 번째 <br> 이승훈 아홉 번째 <br><br> 아직은 중간 그룹 <br><br> 힘 아껴뒀다 마지막 한방에 쏟아붓는 전략 <br><br> 뒷짐 지고 여유 넘치는 스케이팅 보여주는데… <br><br> 드디어 찾아온 '최후의 2바퀴' 진검승부 <br><br> 막판 스퍼트!!! <br><br> 선두에 네덜란드 베르흐르마 <br><br> 인코스로 쓱 파고드는 이승훈 <br><br> 1바퀴 남기고 선두로 나서 <br><br> 형이 가면? 동생도 간다~ <br><br> 형 따라 치고 올라오는 정재원 <br><br> 벨기에 바르트 스빙스까지 <br><br> 눈 감았다 뜨니 바뀐 선두 3인방 <br><br> 쌩쌩 달리다 골인~ <br><br> 0.02초 차로 형을 앞선 정재원 선수 <br><br> 7분 47초 18 정재원 은메달 <br> 7분 47초 20 이승훈 동메달 <br><br> 형, 동생이 사이좋게 나눠 가진 소중한 메달 <br><br> 정재원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도 다시 한번 빙판을 달릴 예정 <br><br> 맏형 이승훈은 밀라노에서 JTBC '해설위원'으로 변신 <br><br> 해설석의 형과 빙판 위 동생 맏막즈 2탄으로 다시 만난다! <br><br> [화면출처: 유튜브 'Olympics'] <br> [영상편집: 안준혁] <br></div>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우즈벡 OCA 총회 참석…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01-28 다음 한국핸드볼연맹, 관중들에 단백질 음료 제공…서비푸드와 후원 계약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