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우즈벡 OCA 총회 참석…국제 스포츠 외교 강화 작성일 01-28 9 목록 대한체육회는 유승민 회장이 지난 26일 우즈베키스탄 힐튼 타슈켄트 시티 호텔에서 열린 제46차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총회에 참석해 국제 스포츠 외교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고 28일 밝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77/2026/01/28/0005713399_001_20260128174113281.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압둘라지즈 배셴 사우디아라비아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사무총장과 대화하고 있다. [사진 제공= 대한체육회]</em></span><br><br>유승민 회장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 OCA 및 각국 주요 인사들과 면담하면서 국제 스포츠계에서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유 회장은 이번 총회 기간 중 새롭게 선출된 셰이크 요한 빈 하마드 알 타니 신임 OCA 회장과 면담하고 아시아 스포츠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협력 강화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공정하고 포용적인 아시아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의 노력과 함께 OCA와 회원국 간 협력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br><br>대한체육회는 이날 사우디올림픽위원회와 양국 간 스포츠 협력 강화를 위한 스포츠 교류 협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는 두 나라 국가올림픽위원회(NOC) 대표단 간 면담을 계기로 이뤄졌다. 두 기관은 올림픽 운동 관련 국제 스포츠 정보의 공유, 양국 주요 종목(NF) 간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교류 확대, 스포츠 과학 및 도핑 방지 분야 협력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br><br>유승민 회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최근 국제 스포츠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중동 지역 국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발전적인 스포츠 교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스키 승부조작·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에 체육회 “지위·관계·관행 불문 무관용 원칙” 01-28 다음 [지금, 올림픽] '따로 또 같이, 완벽한 합작' 이승훈·정재원 동반 메달…맏막즈가 일궈낸 '찬란한 질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