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故 전유성 납골당 방문 "생신 축하드려요" 작성일 01-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유성, 2025년 9월 25일 별세<br>개그계 후배이자 제자 신봉선 "제자답게 살겠다" 추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uX7471n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06847dc6fcd3809657b1fa49775b85f13e5987cb9c62f1fd4be52796f3d4354" dmcf-pid="Um7Zz8zt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신봉선이 개그계 선배 고(故) 전유성의 생일을 맞이해 납골당에 방문했다. 신봉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74605530jlng.png" data-org-width="640" dmcf-mid="0aOjIGIke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74605530jln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신봉선이 개그계 선배 고(故) 전유성의 생일을 맞이해 납골당에 방문했다. 신봉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2ad56df61fa67a39cda1dfcf15fb8c118187772f2b543314bb1561f5197575" dmcf-pid="usz5q6qFdt"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신봉선이 개그계 대선배 고(故) 전유성의 생일을 맞아 납골당을 찾았다.</p> <p contents-hash="430037fc3b5b419e72e0a0713b542e1df244c4b026640155dc24408bcbe0110e" dmcf-pid="7Oq1BPB3J1" dmcf-ptype="general">28일 신봉선은 자신의 SNS에 "시장님 생신 축하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날은 전유성의 생일로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고인의 유골함과 안경, 만년필 등이 담겨 먹먹함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c72d116f6a19fed9c5a8f1d807ce3f2a5b0af85bb01c900b3c4721d932249367" dmcf-pid="zIBtbQb0J5" dmcf-ptype="general">앞서 신봉선은 전유성의 별세 소식에 "너무 못난 제자라 후회스러운 일만 가득하다"며 "저희를 위해 애써주신 마음 가슴에 새기겠다. 감히 사랑한다 말씀드린다. 시장님 제자답게 살아가겠다"고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148e8b2aee09f5401ef3d073c081d7b7e44817e8f4cffa266ad6a14203b536bb" dmcf-pid="qCbFKxKpRZ" dmcf-ptype="general">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 폐기흉 악화로 별세했다. 향년 76세. 고인은 1969년 TBC 동양방송 특채 코미디 방송작가로 데뷔한 뒤 코미디언으로 전향해 '유머 1번지' '쇼 비디오 자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KBS 간판 개그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창시자로, 한국 코미디 부흥에 힘쓰며 후배 코미디언 육성에도 앞장섰다.</p> <p contents-hash="1858b3aa47c6bfd68d6d75f88d408cc30f54bb44a4374e53cf1284de31dfc6ae" dmcf-pid="BhK39M9UMX" dmcf-ptype="general">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를 통해 대중적 인지도를 얻었다. </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bl902R2ueH"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우발라디오', 마지막 에피소드 음원 28일 발표…이지훈 신곡 '노래해야지' 수록 01-28 다음 샘킴, '흑백요리사2' 이후 인기 급상승..."정호영 이겼다"('라디오스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