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헤어진 친모 찾기 나선 가수 이수나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특종세상(29일 오후 9시 1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8FFbFYv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2738b7f71d19cb9329c16b1d6539b76214f5cfaa86551864eb4d3af6ed9104" dmcf-pid="Uy633K3G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k/20260128174508620vfmw.jpg" data-org-width="500" dmcf-mid="0dWccCcn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k/20260128174508620vfm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29db01286b5ce60371e3d6261481819c1dc2751470eaaaa32983dd8cdae15b" dmcf-pid="ueyAAIAiSd" dmcf-ptype="general">데뷔 17년 차 가수 이수나가 파란만장한 가정사와 진솔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수나는 지적장애를 앓는 아버지와 새어머니, 두 동생까지 일가족 네 명을 홀로 부양해온 사연을 털어놓는다. 유년 시절 친척들의 노동 착취를 피해 상경한 그는 밤무대를 전전하며 번 돈으로 흩어졌던 가족들을 수년에 걸쳐 한 명씩 데려왔다. 현재는 지능이 초등학생 수준인 동생의 홀로서기를 돕고 있다. 가족을 위해 평범한 일상을 포기하며 살아온 이수나에게는 아직 이루지 못한 소원이 하나 있다. 바로 다섯 살 무렵 집을 떠나 행방이 묘연해진 친어머니를 찾는 일이다. 최근 어머니의 행방에 대한 단서를 접한 그가 과연 평생의 그리움을 해소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드라마, 넷플 없인 글로벌 흥행도 없다 01-28 다음 ‘쇼! 음악중심’, 마카오 공연 취소…“현지 사정 탓, 안정되면 추진 검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