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남편 외도 직접 잡았다…"오피스텔 들어오다 날 보고 기절"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27일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PQZRNRfG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bec166191e009c1d8ef634e0ac2f867be9799cd191807cc8fa0a8002cd4a23" dmcf-pid="GQx5eje4t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180525224tkdu.jpg" data-org-width="805" dmcf-mid="WZHa5z5T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1/20260128180525224tkd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73870d2a07dede01c2485306143cbadce108a114de21d9d2f78e3e48e52b0d" dmcf-pid="HReFikiPY9"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전원주가 남편의 외도 현장을 직접 잡았던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c06861361c6702747986e203f71edafe891068d5980765413498c1cbea2d15f" dmcf-pid="Xed3nEnQHK"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내가 갈 때까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세요, 미우나 고우나 그리운 나의 신랑 만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a70447b96531dd80581da125e9d6b4621b87a26dfa981f9b2aee9f30fab34ce" dmcf-pid="ZdJ0LDLxtb"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에서 전원주는 후배 서우림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남편의 납골당으로 향했다. 차를 타고 가던 중 서우림은 "아저씨(전원주 남편)는 좋은 분"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원주는 "얘는 우리 아저씨를 존경하고 좋아한다"며 "아이고 너는 모른다"고 말해 궁금증을 안겼다.</p> <p contents-hash="f8ad89c79bb2ebbfd3a9a7fd392688e2d2b4add0b5bd091915d699377f1d61b7" dmcf-pid="5JipowoMGB" dmcf-ptype="general">서우림은 "그래? 뭐가 있었어?"라며 궁금해했고, 전원주는 "여자관계도 있고 돈도 막 나가서 쓰고"라고 답했다. 당황한 서우림은 "그래도 아저씨가 많이 베풀고 살았다"고 옹호했으나, 전원주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전화가 왔다"며 "'야 너희 남자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로 지금 들어가더라'고 하더라, '너희 남자가 (여자를) 자주 만나는 호텔이 오피스텔'이라고 하더라"고 제보를 받았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4db5a5be4c6eec8a12112b397fac0aab110f50a5ed365d0fa305d441d01bab20" dmcf-pid="1inUgrgRYq"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성우를 했던 이력을 살려 남편이 만나는 여성인 척 전화를 걸었다고 했다. 그는 "'그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입니다, 뵙고 싶어요, 오피스텔로 와주세요, 기다리고 있습니다'라고 했더니 '네네네' '그래그래 기다려'라고 하더라"며 "그러다 내가 문 앞에 딱 앉아있었더니 들어오다 기절하더라, 성우가 이렇게 좋다, 마누라인데도 목소리를 속이니까 모르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074f5b336481909f53048f2f3d706db2e8e350c251e21a2dd620126c87f0c75" dmcf-pid="tnLuamae1z"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당시 남편의 모습에 대해 "날아오더라, 날아와"라며 "금방 오더라"고 떠올리며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서우림은 "어머 어머"라며 안타까워했고, 전원주는 "그래서 날 보더니 기절하더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전원주는 "그런데 돌아가시기 전에는 진심이 돌아오더라, 내 손을 꽉 잡고 '베푸는 사람이 돼라'고 하더라"며 "이 사람은 참 기부를 많이 했다, 파주에서 1등이었다"고 치켜세웠다. 서우림은 "그 덕으로 언니가 이렇게 지금 잘 사는 것"이라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9dfae96a8f2af41c9fb63f9b48d1667f11c4dea21b2623f216072b0d1ea32465" dmcf-pid="FLo7NsNdX7"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악중심' 마카오, 개최 열흘 앞두고 취소 "안정적 환경 오면 재추진" [공식] 01-28 다음 손여은, 가정폭력 탈출 위해 子 떠났다…역대급 반전 ('스프링 피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