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반 위 예술가' 차준환, 인생 연기로 일궈낸 99.51…한국 남자 피겨의 새 시대를 열다 [지금, 올림픽]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차준환 선수는 '마에스트로'가 됐습니다. 차준환 선수 특유의 아름다운 몸선과 유연한 몸짓은 음악과 한몸이 된 지휘자를 떠올리게 했는데요. 모두의 가슴을 울렸던 그 무대, 그날의 전율을 '지금, 올림픽'을 통해 다시 한번 만나보시죠.</b><br><b><br></b><br><b>+++</b><br><br>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 <br><br> 은반 위에 선 차준환 <br><br> '시계공의 운명' <br> Fate of the Clockmaker-Eternal Eclipse <br><br> 팬들이 추천한 음악으로 출격 <br><br> 콘셉트는 '오케스트라 지휘자' <br><br> 웅장한 선율과 함께 차준환의 연주 시작 <br><br> 첫 번째 점프 쿼드러플 살코 <br><br> 가볍게 성공! <br><br> 산뜻한 출발 <br><br> 이어지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루프 점프까지 침착하고 매끄럽게~ <br><br> 최고 난이도로 연기하는 플라잉 카멜 스핀 <br><br> 박자에 맞춰 절도 있게 움직이는 어깨 <br><br> 특유의 유연함과 세심한 감정 표현 <br><br> 그야말로 연주를 이끄는 '지휘자' <br><br> 마지막 점프 트리플 악셀까지 '갓벽' <br><br> 세 번의 점프 전부 해낸 차준환 <br><br> 체인지풋 싯스핀은 한 마리의 백조처럼 우아하게 <br><br> 음악 위를 걷는 듯한 '명품' 스텝 연기까지 <br><br> 절정에 달한 음악 <br><br> 마지막 체인지풋 콤비네이션 스핀으로 깔끔하게 마무리 <br><br> 흠잡을 곳 없는 '완벽 연기' <br><br> 만족했는지 오른손 주먹 '불끈' 안도하는 모습 <br><br> 총점 99.51 <br><br> 개인 최고점으로 쇼트 4위 <br><br> 전 세계에 존재감 각인시킨 은반 위의 왕자 <br><br> 베이징의 선율은 이제 밀라노로 <br><br> 차준환의 '예술' <br><br> 밀라노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br><br> [영상편집: 이현희] <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 직장인 92%, AI 쓰지만 개인정보 보호 인식 부족" 01-28 다음 양승준 HL홀딩스 전무, 대한아이스하키협회장 당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