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콘서트 초대권 요청에 일침.."1년 내내 연락도 없다가, 무례해"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Ye7471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fe5514523b568666aed47d30c1dfb4a25ed9430f8c87ac280adbdb041c78b" dmcf-pid="yhRGkhkL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81527126doxh.jpg" data-org-width="530" dmcf-mid="QBTxp2pX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81527126do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acafb3773df1666642e615a4b3b0e4bfefc6aa733327e0c8a889da850287ca" dmcf-pid="WleHElEovX"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콘서트 초대표를 달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일침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67ea6a3ebb587db988692b05909fef7bb5ca5cb5a901f601b76e65d84761d5f8" dmcf-pid="YOQyjOjJvH"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TABLO를 통해 'I'm sick of snobs, leeches, reply guys, attention-seekers, and… Tukutz | Hey Tablo Ep. 5'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032cac56ff203ed2a31df39e97e8f1f0fb00347fc74bd11ce51e3c19b91fc9b" dmcf-pid="GIxWAIAiCG" dmcf-ptype="general">이날 타블로는 공연 때만 연락하는 지인들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22c87c4e04a116aedfa8e5e66e4b5a2d3d5a56cd59ef3e6674064448fb46a24" dmcf-pid="HCMYcCcnyY" dmcf-ptype="general">그는 "이건 정말 조심해서 말해야 할 것 같다. 자칫하면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처럼 들릴 위험이 있다. 제가 콘서트를 할 때, 친구들이나 지인들, 혹은 친구의 친구들이 혹시 티켓을 줄 수 있는지 물어보는 건 전 전적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 저희 공연은 꽤 자주 매진되니까 티켓을 살 수 있는지, 혹은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묻는 건 정말 고마운 일"이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f8127a134b30fe37bb054b15a83a9ae81e5f603570905693cdc4a75736d63e19" dmcf-pid="XhRGkhkLTW"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일 년 내내 연락 한 번 없다가 제 콘서트 직전, 한 3~4일 전에서야 연락하는 특정 지인들이 있다. 그게 그해의 첫 연락인 거다. 그러고는 '나 티켓 좀 챙겨줄 수 있어? 아니면 백스테이지 패스 같은 거 없어?'라고 한다"며 "여기서 끝난다면 이렇게까지 짜증이 나진 않을 거다. 하지만 그들은 말하는 방식이나 그 분위기 자체가, 마치 이게 본인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저를 위해서 하는 일인 것처럼 행동한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840490d4240c3b0ec5f0d4e84ae6eb0d4c89b4d0ba58c9954d9ef35b01f5ecd2" dmcf-pid="ZleHElEovy" dmcf-ptype="general">타블로는 "제 콘서트도 애초에 저를 위한 게 아니다. 그건 제 관객들을 위한 거다. 일 년 중 귀한 시간을 내서, 돈을 내고, 저희를 보러 와서 줄을 서서 들어온 사람들을 위한 거다. 순전히 그분들을 위한 거지, 제 즐거움을 위한 게 아니다. 그런데 일 년에 딱 한 번, 공연 3일 전에 연락해서는 무례하게 '야, 나 갈 수 있어? 가서 응원해 줄게. 야, 표 한 장도 못 줘?'라고 묻는 건 미친 짓"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b81147b2971aa391c9ca7493af65044026944812f9986c18288ae3155dab2ae" dmcf-pid="5SdXDSDgv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특정 인물들에 대한 블랙리스트가 있다며 "최근에는 저희 티켓이 잘 팔리기도 하고, 팬들의 자리를 뺏고 싶지 않아서 웬만하면 티켓을 주지 않는다. 엄격하게 가족 위주로만 준다. 그런데 몇 년 전, 어떤 사람이 정말 빌고 또 빌어서 그래서 알겠다고 했어요. 제 가족 몫의 자리에서 티켓을 빼서 주기로 했다"는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91c5d4d8b8d556331b6bbdfc17a54fbab2061d45b630ad14d95fa6ae6b2338d1" dmcf-pid="1vJZwvwavv" dmcf-ptype="general">그 지인은 9장의 티켓이 필요하다고 했고, 타블로는 우리 가족 자리를 쓰는 거라 3~4장 정도만 줄 수 있다고 전했다고. 이어 "그런데 공연 하루 전날, 그 사람에게서 문자가 왔다. 못 온다고"라며 "하루 전날 제게 이 문제를 해결해달라는 듯이 말해버리면, 전 사람을 새로 찾거나 아니면 그 티켓을 물리적으로 다시 콘서트 기획자나 프로모터에게 가져다줘서 정말 원하는 사람에게 빨리 팔 수 있게 하고, 그게 하루 안에 전달되기를 기도해야 한다. 전 정말 이해가 안된다"고 전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ab3844d9987922762fc063b96b249448b970c0dae0fca4ee130efc5923f331f1" dmcf-pid="tTi5rTrNhS"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스팅 제대로다… '관전 포인트' 공개하자마자 기대감 폭주한 韓 작품 01-28 다음 헤이즈·기리보이, 흑백영화 주인공처럼…신곡 호흡 '기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