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결혼전제 열애설 부인 "상견례 못해봐" 작성일 01-28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1/28/NISI20260128_0002050898_web_20260128175710_20260128184315635.jpg" alt="" /><em class="img_desc">신수지</em></span><br><br>[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전 리듬체조선수 신수지(35)가 결혼 전제 열애설을 부인했다.<br><br>신수지는 28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상견례 한 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누구. 저도 가고 싶다고요"라고 남겼다. 소속사 와우매니지먼트 역시 "결혼설은 오보이자 일종의 해프닝"이라고 했다.<br><br>이날 한 매체는 신수지가 엔터테인먼트업계 출신 요식업 사업가 A와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8월께 상견례를 마쳤으며, 결혼을 염두에 두고 교제 중이라고 했다. A는 30대 후반이며, 압구정 일대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br><br>신수지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리듬체조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 2011년 은퇴, 3년 만인 2014년 프로볼러로 전향했다. TV조선 '미스트롯3'(2023), 넷플릭스 '피지컬 : 100' 시즌2(2024) 등에 출연했고, 채널A '야구여왕'에서 활약 중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K-동계 스포츠관광 글로벌 경쟁력 방안 포럼 "평창 올림픽 유산, 존치와 활용의 문제" 01-28 다음 조코비치, 16강·8강 2경기 연속 기권승으로 호주오픈 4강...메이저 25회 우승 도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