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스캔들無' 김승수, 박세리와 '1월 결혼설'에 1일2해명 '정면돌파'[이슈S]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IQq6qF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1187249a6d2edbda3313c0d14072f15b4eea4805d8ec26a10db0a82bb7ef9" dmcf-pid="uJCxBPB3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승수. 제공|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84125583yonu.jpg" data-org-width="900" dmcf-mid="0upwnEn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84125583yo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승수. 제공|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7432ba2e1964c7b6d253eba95b5e226b458c1bf6bfd4956b061db4f2b426af" dmcf-pid="7ihMbQb0T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데뷔 30년차인 배우 김승수가 그간 스캔들 하나 없이 활동을 이어 온 가운데 AI발 가짜뉴스에 적극 해명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5206714b3cbcd3dca06af2dc5a40445565f123419c5f72f8c36d008342d82c23" dmcf-pid="znlRKxKplO"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김승수는 전 골프선수 겸 방송인 박세리와 '1월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유튜브에는 두 사람이 결혼한다는 내용이 게재됐고,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계기로 연인이 된 두 사람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등의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df43c0459f1d69daa35dfda0a9937240697a01b52a4f9032b3092c90f70a8f8c" dmcf-pid="qLSe9M9Uvs" dmcf-ptype="general">그러나 해당 영상은 두 사람의 이미지를 인공지능(AI)으로 생성한 가짜 뉴스였다. 그럼에도 조회수가 100만 회를 돌파하는 등 큰 화제를 모았고, 누리꾼들은 "잘 어울린다", "김승수랑 박세리 결혼하는구나", "드디어 결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ac5f977570c133cee3110eea619efdbea923d011fd34d714e50e66f6e886d5c" dmcf-pid="Bovd2R2uTm" dmcf-ptype="general">특히 김승수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결혼을 반대했으며, 두 사람이 이미 혼인신고를 했고 산부인과에서 목격되었다는 내용이 담긴 영상도 나왔고, 이 영상은 무려 조회수 870만 회를 기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6447d0b8b06ff96fda68a9f7c27a10178689a3fc2d83cce06671a1dd35d89" dmcf-pid="bSzOamae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승수 박세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84126896zjde.jpg" data-org-width="900" dmcf-mid="pO0DikiP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84126896zjd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승수 박세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01bb6828afe946ed0efc7d23871310236ebc5661e3897fc4c31b980f1d23f4" dmcf-pid="KvqINsNdTw" dmcf-ptype="general">가짜뉴스가 일파만파 번지자 김승수와 박세리는 직접 입을 열고 이에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344f72352193739a183f15984c7c8db4c85359e29ae5ed2bd6191192baba336e" dmcf-pid="9TBCjOjJWD"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개인 계정에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 너무 황당한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정말 제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라며 "가짜인데 너무 진짜처럼 만든다. 누가 만드냐. AI가 이럴 때 쓰라는 게 아니잖냐. 그 분도 얼마나 난감하겠냐"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2707268d222b7a067785722926b04503799c5558a2d7285e285452f642d3865" dmcf-pid="2ybhAIAiSE" dmcf-ptype="general">이에 김승수 역시 박세리와의 결혼설에 직접 입을 열고 해명했다. 그는 28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억울한 게 데뷔 초 활동할 때는 유부남으로 오해 받더니 그 이미지에서 벗어나니까 이제는 방송에서 결혼까지 시켜준다"라며 "요즘 유튜브 가짜뉴스가 너무 정교하다. 가짜라고 말해도 사람들이 믿고 싶은 대로 믿는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8ec15fac0cffea577b07d8c0205ce090d762fd9ca26bca14339610a74061f2f9" dmcf-pid="VWKlcCcnWk" dmcf-ptype="general">이에 박명수가 "800만명이 봤다"라고 말했고 김승수는 "아니라고 얘기를 해도 '잘 살면 됐지'라는 반응이 돌아온다"라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29a10e61a4b8e5e94bebcee06afe30186c9138b544e82d3650411083b2fb0d81" dmcf-pid="fY9SkhkLSc"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같은날 서울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열린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다시 한번 해명했다. 그는 "조금 억울하다. 활동하는 내내 유부남이라고 오해받다가 이제 유부남이 아닌게 밝혀진지 얼마 안됐는데 바로 결혼을 시켜주셨다"라며 "이미 다 아시겠지만 AI로 인한 가짜 동영상 그런것을 짜깁기를 잘해서 그렇다. 박세리 씨와는 예능에서 재밌게 했는데 여러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셔서 그런 것 같다. 전혀 사실 무근이고, 가짜뉴스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8619615fb32284cc012e60d8a7cbf554adcfac35cf0482649ea4c8552aff7c3a" dmcf-pid="4G2vElEohA"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근 AI로 만든 가짜 뉴스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번지면서 많은 피해를 낳고 있다. 긴 시간동안 스캔들 하나 없이 활동을 이어온 김승수가 AI 가짜뉴스 피해를 입은 가운데, 양측이 강력 부인하며 이는 해프닝으로 남게 됐다.</p>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8HVTDSDgSj"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카월드, 과거 '코스피 5000' 조롱했다가 거센 역풍…"헛똑똑이 인증" [엑's 이슈] 01-28 다음 아이브, 콘셉트 사진부터 남다르다…감각적 구성에 담긴 독보적 아우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