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노르딕스키 간판 김윤지, 장애인동계체전 2관왕 작성일 01-28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8/AKR20260128168600007_01_i_P4_20260128185514244.jpg" alt="" /><em class="img_desc">씩씩하게 질주하는 김윤지<br>[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패럴림픽 금메달을 노리는 김윤지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에서 2관왕에 올랐다.<br><br> 김윤지는 28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바이애슬론 여자 6㎞ 개인 좌식 경기에서 28분41초80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전날 스프린트 4㎞ 좌식 경기에서 금메달을 땄던 김윤지는 연이틀 최고의 기량을 뽐내며 패럴림픽 기대감을 키웠다.<br><br> 김윤지는 지난해 3월 2025 국제스키연맹(FIS) 노르딕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파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좌식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딴 한국 장애인 스포츠 간판이다.<br><br> 밀라노 패럴림픽에 출전하는 알파인 스키 기대주 최사라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그는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열린 여자 알파인 회전 시각에서 합계 1분51초85의 기록으로 우승했다.<br><br> 28일 현재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메달 8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합계 1만5천237.88점으로 1위를 달리고 경기도(1만4천968점), 서울특별시(1만1천935점)가 뒤를 쫓는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양승준 HL 홀딩스 전무, 제 25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당선 01-28 다음 차은우, '200억 탈세 의혹' 후폭풍..광고계 이어 국방부도 거리두기 [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