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3년만에 갈등 마침표..박지윤X최동석, 상간맞소송 "부정행위NO" 종료 [핫피플]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tsB9M9U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5258b13004f2551a132cd64073b28fe68040a99d9844436fae9cae2cd9e26b" dmcf-pid="BFOb2R2uC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85242289zvny.jpg" data-org-width="650" dmcf-mid="zwzAElEo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85242289zv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f42b268d39ae4a2f44e4c72ffc4cc65dfb9caa249c55634574b482087563205" dmcf-pid="b3IKVeV7T0"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과 최동석이 이혼 이후 이어져 온 법적 분쟁을 모두 마무리하며 약 3년 만에 긴 갈등의 마침표를 찍었다.</p> <p contents-hash="ca2560e634deec4489cebe36fb8928507591ad68cbcbde105ff020550c8b217d" dmcf-pid="K0C9fdfzl3"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 그리고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낸 같은 취지의 소송에 대해 판결을 선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판결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ecf78dcb7b6352d2e0606370d873ee2911b8235a2f1acee35c8d1580c5dc8103" dmcf-pid="9ph24J4qSF"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09년 결혼해 1남 1녀를 둔 부부로, KBS 아나운서 사내 커플에서 부부가 된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받았다. 결혼 이후에도 박지윤은 방송 활동을 이어갔고, 최동석은 KBS ‘9시 뉴스’ 앵커를 맡으며 부부 모두 활발한 커리어를 이어왔다.</p> <p contents-hash="edc20aa3ec1026f4e689e4b65a24d5c7a686743b411d8ae811c553b9825824cd" dmcf-pid="2UlV8i8Blt" dmcf-ptype="general">그러나 2023년 10월, 결혼 14년 만에 파경 소식이 전해졌다. 두 사람 모두 SNS 활동이 활발했던 만큼 이혼 이후 각자의 일상, 자녀들과의 시간 등이 공개됐고, 이를 둘러싼 의미심장한 글과 발언들이 이어지며 여론의 관심이 집중됐다. 이혼 과정 역시 적잖은 잡음을 낳으며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59acceab4577307c22a45a2692b98808ee642f993c88b3624f37fa75381b338" dmcf-pid="VuSf6n6bW1" dmcf-ptype="general">이후 갈등은 법정 다툼으로까지 번졌다. 박지윤은 2024년 7월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최동석 또한 박지윤과 지인 A씨를 상대로 맞소송을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섰다.</p> <p contents-hash="5d36dbc9d03a1c752ec6d01ea4fc355df47737a6ff6949073e0a0477d2d7ab18" dmcf-pid="fHEUz8ztC5" dmcf-ptype="general">하지만 양측은 관련 의혹에 대해 일관되게 선을 그었다. 최동석 측은 “결혼 생활 중 위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고, 박지윤 측 역시 “혼인 기간과 이혼 소송 과정에서 부정행위는 없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3b858d3b4bb1ff7a56e3c54545093050a2034e6ac6c678a6db2d0ffdd36ad96" dmcf-pid="4XDuq6qFvZ"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결국 양측 사건을 병합해 심리했으며, 지난해 11월 변론이 종결됐다. 그리고 이번 판결 선고로 이혼 절차에서 비롯된 양측의 법적 공방은 약 3년 만에 모두 마무리 수순을 밟게 됐다.</p> <p contents-hash="07235b81082ae2c4d207813ca7d4115689215e706c61f454b450467bd8b4b6d8" dmcf-pid="8Zw7BPB3hX" dmcf-ptype="general">현재 자녀들의 친권과 양육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자녀들과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각각 방송 활동도 계속하며 일상으로 복귀한 상태다.</p> <p contents-hash="cf53728fec6bfcb671774c7229b262813048f5536dd3f79adba1e01f1663c9bd" dmcf-pid="65rzbQb0vH" dmcf-ptype="general">길었던 법적 다툼이 정리되면서, 한때 ‘아나운서 부부’로 불렸던 두 사람의 관계도 결국 법적인 정리와 함께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248f8650b2003f7fc4c86cf3ff33b98793c25289cbce2c273cb01b0c9aec2772" dmcf-pid="P1mqKxKplG" dmcf-ptype="general">[사진]'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파우, 지금까지의 시간은 올해를 위한 ‘빌드업’ 01-28 다음 손여은, 안보현과 17년 만에 대면…'스프링 피버' 하드캐리 예고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