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주현, 보이스피싱 당할 뻔 "3천만원 보내기 직전 눈치채" 작성일 01-2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l32R2uC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1c6cc61b877f9e365d736dc3a81e795c354e085856fc8dbc79b1eaaaf36e91" dmcf-pid="ydxclZlwW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191548505eaxx.jpg" data-org-width="600" dmcf-mid="QJ34nEnQ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191548505ea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2bcb6daa9f85094267253dcadb00bb6ae2ad0828db98202e49b7cad329d7a0" dmcf-pid="WJMkS5SrW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선우용여와 노주현이 보이스피싱에 당할 뻔했던 일화를 밝혔다.</p> <p contents-hash="f42b575fd6f8800b31a2683af6bddb7042a3745ddd42c293d0ce4672c6647778" dmcf-pid="YiREv1vmSJ" dmcf-ptype="general">28일 유튜브 채널 '순풍 선우용여'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노주현과 만났다.</p> <p contents-hash="6db7dcb0d5ebdd09ee9f1f6ffcbd3a546b76a37ba3e7da5b0a7ee561cfba5974" dmcf-pid="GneDTtTsTd" dmcf-ptype="general">노주현의 근황과 관련해 노주현이 보이스피싱 당할 뻔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노주현은 "싼 대출로 대환해 준다고 뭐 그런 보이스피싱이었다"라면서 "마지막에 돈 부치려고 그러다가 '이거 좀 이상하다?' 싶었다"면서 다행히 피해는 입지 않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883b7085c60a47945b709c291f189ce78fc2a98010932c84329cc6bf9fc9797" dmcf-pid="HLdwyFyOCe" dmcf-ptype="general">깜짝 놀란 선우용여는 "큰일 날 뻔했다"면서 피해 입지 않았단 사실에 안도했다.</p> <p contents-hash="58a7b56547078111a7ce457621fb4ef35b6ae24c7efa09343fe486a7a0c4c9b6" dmcf-pid="XoJrW3WIWR" dmcf-ptype="general">얼마였냐는 질문에 노주현은 "3,000만 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47258dcd7a103d3c059bde8464175c44ebe0ac8e22c3740924d8306e5e57b88" dmcf-pid="ZgimY0YCS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상함을 눈치챈 포인트도 전했다. 노주현은 "거래하는 은행에다가 얘기하지 말라고 주접을 떨어서 (눈치챘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db67f08c909627f9df7e56f7b07f75cdbcf1f6786e78ab75b34ac7f4ad72ad8" dmcf-pid="5ansGpGhTx" dmcf-ptype="general">이때 선우용여 역시 보이스피싱에 당할 뻔했던 일화를 밝혔다. 선우용여는 "나는 (박)미선이한테 전화가 와서 나더러 '미선이가 지금 제주도에서 전화를 잃어버렸대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연락하라고 해서 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알겠어요' 하고 전화를 끊고 미선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미선아 너 제주도에 있냐?' 그랬더니 아니라고 서울이라더라. 가짜였던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f38acf594665cb537cfa59ca173b9fbb000efaa400fc3905a1478f26f15717fc" dmcf-pid="1NLOHUHlTQ"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보이스피싱 경험담에 제작진이 경악하자, 노주현은 "요즘에 너무 심하다"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tjoIXuXSS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희 의원, 국가 양자 이니셔티브법 발의…양자 시대 대응 01-28 다음 中로봇, 美챗GPT에 이기려면 “韓, AI팩토리로 승부 걸어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