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문제 많아" 서유리, 명품 반지 선물한 남친 자랑 후 악플 고충 토로 작성일 01-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CgXuXS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35b0b6ed917335cbfcb91005358edbf93f46490bee1d7b21a6ed7a8e261a6d" dmcf-pid="bYFhKxKpS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2445559hqzm.jpg" data-org-width="570" dmcf-mid="qcmiW3WI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2445559hq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서유리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7c9db2e5524a88b04adde07c3aa8fbfd448e8438ef211e29e87be6420a1211" dmcf-pid="KG3l9M9Uy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서유리가 악플로 인한 고충을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f39d983ab079ed143c242e277ee7f54d8c1788a1b82d8f8186ec63d119c06891" dmcf-pid="9H0S2R2uCT" dmcf-ptype="general">서유리는 28일 개인 계정에 자신에 대한 악플을 캡처하며 "댓글 문제 많다. 기사 뒤에 사람 있다"라며 불편한 기색을 토로했다. 서유리가 캡처한 악플에는 "결핍이 있으면 외모에 집착하고 남친 생기면 티 내고 싶어 한다", "현직 무속인이다. 서유리 씨 뒷쪽에 XX 귀가 보인다. 1년간 술을 멀리해라"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f28260678823c64d0881714b4f36d7642eeae73433eb20eda1b50cac2ed23b50" dmcf-pid="2XpvVeV7lv" dmcf-ptype="general">또 서유리는 최근 공개한 남자친구에 대해서도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라는 글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fb6533c16a4cb21949796d14d26bed740bf6a918025ac301778a0063c15e9be" dmcf-pid="VZUTfdfzTS" dmcf-ptype="general">한편 서유리는 최병길PD와 이혼한 후, 지난 6월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와 열애 중임을 밝혀 축하를 받았다. 서유리가 현재 남자친구를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낳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17238c6f6c8b2fddd6fdd1d1e72fbac7b5c7a3598f46c16a995d84d58209685" dmcf-pid="f5uy4J4qCl" dmcf-ptype="general">최근에는 명품 브랜드 반지를 공개하며 남자친구에게 받았다는 것을 넌지시 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417W8i8BW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지윤·최동석, ‘불륜설’에 ‘맞불’…병합 심리 끝 결론은? 01-28 다음 엔하이픈·베이비몬스터, 팬덤이 주는 궁극의 트로피 주인공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