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악대 보직도 빨간불…국방부 감찰 착수 [MD이슈]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IkpBPB3D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c174585397d4d5dab9011503983ad38f253c6caaf4872a83ae5aef7d162c3a" dmcf-pid="0CEUbQb0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국방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93225474ecyg.jpg" data-org-width="640" dmcf-mid="t30ocCcnr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93225474ec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국방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7fa573b71fd3d4de3eb2a07a2866d015a5a9b5f0aa5ef881befc09ae239089" dmcf-pid="phDuKxKpm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를 둘러싼 200억원대 탈세 의혹과 관련해 군 복무 보직을 재검토해 달라는 민원이 제기된 가운데 국방부가 공식적인 절차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a2a825e7c38f0e81e78b80bf0b3dcf256bdc96cc4188517d64867c69b0a5fe83" dmcf-pid="Ulw79M9UwR" dmcf-ptype="general">28일 국민신문고에 접수된 '차은우 군악대 보직 재검토' 민원과 관련해 국방부는 해당 사안을 차은우 일병이 복무 중인 국방부 근무지원단 감찰실로 배정했다. 국방부 국민신문고 담당자는 "소속 부대 감찰실로 처리 부서를 지정했으며, 사실관계 확인과 필요성 판단 이후 회신 또는 조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914d786146ef7ea7c89f4e1127662749404d900a42a06546120c54c31de5e9" dmcf-pid="uSrz2R2uEM" dmcf-ptype="general">근무지원단 감찰실 관계자 역시 "보직 관련 권한은 해당 지휘관에게 있다"며 "인사 담당 부서에서 1차 검토 후 절차에 따라 신속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에 대한 공식 검토 절차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d6dd8f971a270c3331575bd3de951b45ab168b6026f481abcf4fa2d604b4d4cd" dmcf-pid="7vmqVeV7rx" dmcf-ptype="general">민원을 제기한 측은 군악대가 정부 주관 행사와 대통령 관련 행사 등 대외 노출도와 상징성이 큰 임무를 수행하는 부대라는 점을 문제로 지적했다. 200억 원대 탈세라는 중대한 의혹을 받는 장병이 군의 얼굴 역할을 하는 군악대에서 홍보성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장병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군의 공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609717a420ae3683fa5cc24f486fb2741e803032ebd87304df9810f5bc4e28eb" dmcf-pid="zTsBfdfzEQ" dmcf-ptype="general">실제로 탈세 의혹이 불거진 이후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서는 차은우가 출연했던 일부 콘텐츠가 비공개 처리된 사실이 확인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국방부가 사실상 사안에 대한 선제적인 정리 단계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e2162af60ed1cf58fa3403a6c0b32a55d23c24790f964ecc2f34b164a4c8c3" dmcf-pid="qFYQJcJ6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93225683kwfj.jpg" data-org-width="640" dmcf-mid="FDxSGpGhm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93225683kw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5b2f2bff34f2ce93a2e7cb71f9b71889baf5dba5a88837ff63dd62f3c065a75" dmcf-pid="B3GxikiPI6"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차은우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납세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무조사 중 입대한 것에 대해서는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었을 뿐 논란을 피하기 위한 도피성 선택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15c11a173928055faac2e8e71e9d0019fab6829802cb9cc3490d98b49493a97" dmcf-pid="b0HMnEnQO8"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며, 아직 과세가 최종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며 "세무 당국의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 결과에 따라 책임 있게 조치하겠다"고 입장을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신 축하드려요"…신봉선, 故 전유성 납골당 방문 [RE:스타] 01-28 다음 최우성, 거침없는 연하남 매력으로 시청자 사로잡았다…저력 입증 ('이사통')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