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 축하드려요"…신봉선, 故 전유성 납골당 방문 [RE:스타]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oTUbQb0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dc60cf0cc934585c08f78329b70bf16db549d6be3089185385c8f82439551c" dmcf-pid="GCuQJcJ6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93144791ndxq.jpg" data-org-width="1000" dmcf-mid="WQDY1q1y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93144791ndx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177027b4a869094eec72033b01a1760e2424949ab925052a882bcb4cfa99e67" dmcf-pid="Hh7xikiP5o"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세상을 떠난 스승 故 전유성의 생일을 맞아 납골당을 방문하며 변함없는 사제지간의 정을 보여주며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7370b1cdecd57e24782315453bf08718e56166d45f625c1ba6a0bea98a85cc0" dmcf-pid="XlzMnEnQZL"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28일 자신의 계정에 "시장님 생신 축하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봉선이 생전 수많은 후배를 양성하며 '시장님'이라 불렸던 고인의 납골당을 직접 찾아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故 전유성은 지난해 9월 25일 향년 76세의 나이로 별세했으며, 당시 신봉선은 "너무 못난 제자라 후회스러운 일만 가득하다. 잊지 않겠다"며 눈물의 애도사를 남긴 바 있다.</p> <p contents-hash="7dfb9b25acfe08815fdb2abc5a98b72936a292314e862452c4505dafeab8ee43" dmcf-pid="ZSqRLDLxXn" dmcf-ptype="general">스승을 향한 깊은 애틋함은 신봉선이 최근 10년 만에 마침표를 찍은 MBC '복면가왕'의 종영 소감과도 맞물리며 감동을 더한다. 신봉선은 개인 채널을 통해 "음악을 듣는 순간마다 힐링이 됐고, 10년 동안 프로그램과 함께 나도 성장한 것 같아 뭉클하다"고 소회를 밝혔다. 특히 그는 2014년 아버지를 여의고 힘들었던 시절, '복면가왕'의 음악대장 하현우의 노래가 어머니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일화를 전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3a2e85bf07f55fbe391d9232a3fff90de4d11383c32ec269576121205026730" dmcf-pid="5vBeowoMHi" dmcf-ptype="general">데뷔 20년 차를 맞이한 신봉선은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우수상과 특별상을 거머쥐며 희극인으로서의 저력을 입증했다. 신인 시절의 열정을 잊지 않기 위해 노력한다는 그는 스승 전유성의 가르침대로 "시장님 제자답게 살아가겠다"는 약속을 묵묵히 지켜나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9a820e8252896e2001206a918672a35e941eb3e677f3201ec40d1e0b45c82e3" dmcf-pid="1TbdgrgRGJ" dmcf-ptype="general">비록 그리운 스승과 아버지는 곁에 없지만 신봉선은 그들이 남긴 가르침과 추억을 양분 삼아 더 단단한 방송인으로 거듭나고 있다. 10년의 대장정을 마친 '복면가왕'과의 이별, 그리고 스승의 생일을 챙기는 그의 모습에서 진심 어린 따뜻함이 전해진다.</p> <p contents-hash="8043d34713d03708cb574f70b51fc3b699015806454bececf237a8c660a30448" dmcf-pid="tyKJamae5d"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 신봉선</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산 콘서트 앞둔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77만 명 돌파 01-28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국악대 보직도 빨간불…국방부 감찰 착수 [MD이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