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추징' 차은우, 母 법인 고발당할까…강화도 장어집 현장조사 완료[이슈S]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6Axgx2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d26bbcbe04d9ecbc7b4595ab06bb4f919d6ea0076805fd0a2ac6bb801152e2" dmcf-pid="HsPcMaMV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은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4128262ngyt.jpg" data-org-width="900" dmcf-mid="WK2kRNRf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4128262ng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은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91974d51bc832c305c41a5ff1f89a334f3a08c4bc6c6eae9cb072970daf6cc" dmcf-pid="XOQkRNRfh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가 200억 원대 소득 추징을 통보받은 가운데, 가족 명의의 법인이 실체없는 '유령회사'라는 정황이 포착돼 관할 지자체의 조사가 이뤄졌다. </p> <p contents-hash="55bd503b22699f99a182df792eb820e4b1f75153c76ae4ea8732df5b28e13e0a" dmcf-pid="ZIxEeje4lk"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인천시 강화군은 A법인에 대한 현장 조사를 마쳤다. </p> <p contents-hash="837e609453b1f5e704a22f9c2b41370a29734270d753a8244261833e56fd19de" dmcf-pid="5CMDdAd8Tc" dmcf-ptype="general">A법인은 과거 주식회사였을 당시 차은우의 모친이 대표이사를 맡고, 차은우와 친동생이 사내이사를 맡았다. 현재는 유한책임회사로 변경됐다. A법인은 차은우 부모가 운영했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강화군은 해당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c9dc477129e196726e50e11bc300dde9f1c37ceb34c9e5083aab05724d3d47bd" dmcf-pid="1hRwJcJ6lA"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모친과 함께 사실상 페이퍼 컴퍼니인 1인 기획사를 만들고 탈세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당초 A법인은 경기 김포시 통진읍에 본점을 뒀으나, 2022년 인천 강화도 불은면으로 주소를 이동했다. 법인이 등록된 주소는 차은우 부모가 운영한 것으로 알려진 장어 식당과도 일치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p> <p contents-hash="5d6cf23e6b3d06ace887f6cd0c7f61d93f1c59d0967462f1d2093ba5fbb3cb3a" dmcf-pid="tlerikiPTj" dmcf-ptype="general">또한 이들은 일정 규모 이상일 경우 외부 회계 감사를 받아야 하는 주식회사를 재무제표 공시 의무가 없어 탈세 등의 내역을 확인하기 어려운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해 조세 회피를 치밀하게 준비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a4c30b315fd1828f914abd73b5b4c3fe02e29bed7a25cc2ad4ed06f702ae264f" dmcf-pid="FSdmnEnQSN" dmcf-ptype="general">이번 사안의 핵심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의 실체 여부다. 차은우는 모친이 차린 법인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지만, 국세청은 강화도에 있는 법인이 실제 용역을 제공한 바 없는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해 200억 원이 넘는 세금을 추징한 상태다. </p> <p contents-hash="7f6bc579dfbf89bc97f5dc0ede19b72592726585f49ad5e742464583f5994b8a" dmcf-pid="3vJsLDLxya" dmcf-ptype="general">차은우가 해당 의혹을 벗기 위해서는 모친이 세운 A법인이 차은우를 위한 연예 용역을 제공하고, 매니지먼트 관리를 했다는 것에 대한 실질적인 입증이 필요하다. </p> <p contents-hash="91884fc69a078d694ae84f4ee6e17f2377b4e977ba40eff13d20248bfdd8235a" dmcf-pid="0TiOowoMlg" dmcf-ptype="general">강화군이 A법인에 대한 현장 조사를 마친 가운데, 이들이 어떤 결론을 내릴지 관심이 모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ffbeca070b5cb122aaeb66f3be9d069a410ecee0500742ce8dccc8ff83a5fb" dmcf-pid="pynIgrgR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차은우.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4129594zvre.jpg" data-org-width="900" dmcf-mid="YVHK5z5T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94129594zv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차은우.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07907a8448ee95b1c3d89c81d0c8c8b927c9bb27222aaa9bb96db84f8862351" dmcf-pid="UWLCamaeCL"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차은우의 모친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B법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B법인은 2022년 설립되었으며, 차은우가 200억 원대 세금 추징 통보를 받은 후인 지난해 12월 23일 본점을 차은우가 소속된 연예기획사 판타지오의 계열사인 경남제약이 보유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경남제약타워로 이동했다. </p> <p contents-hash="a728f1e11360ba830c3e6a101eb126e215e69cfd09e598bedb0ebd8351a1ab69" dmcf-pid="uLuMq6qFhn" dmcf-ptype="general">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상 법인과 1인 초과 개인사업자로 활동하고 있는 연예인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해 활동해야 한다. 이를 어길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be8fe90ce0a721e504969e9823008d64526de753eeb7da97e902c634eca11ea1" dmcf-pid="7o7RBPB3yi"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현재 군복무 중인 가운데, 갑작스럽게 탈세 의혹에 휘말리며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22일 그가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후 탈세 혐의로 200억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200억원은 연예인 세금 추징 사례와 비교했을 때 국내 역대 최대 규모다. </p> <p contents-hash="2b4329ded63450870b70666f661a98774c2780e64fa1d212a93cb6d2b65c245d" dmcf-pid="zgzebQb0WJ"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법인이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는데, 국세청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A법인이 실질적으로는 판타지오와 차은우에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판단하고 거액의 추징금을 부과했다. 45%에 달하는 개인 소득세를 줄이고, 20%p 이상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기 위해 가족 법인을 끼워넣은 것으로 본 것이다. </p> <p contents-hash="12d6ee845c4be54ca733564ddd0f1a636ba450c147c508f87cd0fe8e9f7764f6" dmcf-pid="qaqdKxKpCd" dmcf-ptype="general">현재 군복무 중인 차은우는 논란이 불거진 후 약 5일 만에 SNS에 입장문을 게재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추후 진행 되는 조세 관련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 또한 관계 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라며 군대 도피 의혹에 대해서는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59d7a1432c8280f27107e28e6e787e72c3901ea7ab07261bf5604cfad4e2452" dmcf-pid="BNBJ9M9UCe"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이번엔 이발소 사장…또 한번 이름 걸었다[초점S] 01-28 다음 오현경, 정찬과의 불륜 들켰다…박건일과 부자란 사실 알고 '충격' ('첫번째남자') [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