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랭킹 2위의 저력” 이승진, 유준석 꺾고 64강行…초클루 사이그너 모리 김병호도 합류 [웰컴저축銀PBA] 작성일 01-28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1/28/0005628897_001_20260128195417850.jpg" alt="" /><em class="img_desc"> 28일 열린 웰컴저축은행PBA 128강전에서 이승진이 시즌랭킹 2위 저력을 과시하며 와일드카드인 유준석을 물리치고 64강으로 향했다. (사진=PBA)</em></span><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28일 웰컴저축銀PBA 128강전,<br>이승진, 유준석에게 3:1 승,<br>‘하이런13점’ 초클루도 윤순재 제압,<br>사이그너 모리 김병호 엄상필도 64강 합류</div><br><br>이승진이 시즌 랭킹 2위 저력을 과시하며 64강에 진출했다. 또한 초클루 사이그너 모리 김병호 엄상필도 128강 관문을 넘었다.<br><br>28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PBA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로당구 25/26시즌 9차투어 ‘웰컴저축은행 PBA챔피언십’ 128강전에서 이승진이 와일드카드 유준석을 세트스코어 3:1(14:15, 15:13, 15:5, 15:10)로 꺾었다.<br><br>이승진은 1세트를 내줬으나 2세트를 15:13(9이닝)으로 따내며 균형을 맞췄다. 3세트에선 하이런 8점을 앞세워 15:5(6이닝)로 압도했고, 마지막 4세트에서도 유준석 추격을 뿌리치고 15:10(8이닝)으로 마무리했다. 이승진은 올 시즌 4차투어(에스와이배) 우승과 세 차례 4강으로 최고시즌을 보내고 있다.<br><br>초클루(하나카드)는 윤순재에게 하이런 13점을 앞세워 3:1(9:15, 15:5, 15:0, 15:8) 역전승을 거뒀다. 1세트를 9:15(11이닝)로 내준 초클루는 2, 3세트를 내리 따내며 역전했다. 4세트에서는 8이닝까지 2:5로 끌려갔으나, 9이닝 공격에서 하이런 13점을 폭발시키며 15:8로 경기를 끝냈다.<br><br>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와 김병호(하나카드)는 각각 박지호와 신남호를 3:1로 제압했으며, 모리(에스와이), 팔라손 모랄레스(휴온스), 엄상필 사파타(이상 우리금융캐피탈)도 나란히 승리를 챙겼다. 반면 황득희(에스와이)와 이상대(휴온스)는 128강에서 탈락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웰컴저축銀LPBA 32강전,<br>김예은, 애버 2.200으로 김세연 꺾어</div></strong>LPBA투어 32강전에서는 김예은(웰컴저축은행)이 애버리지 2.200로 김세연(휴온스)을 세트스코어 3:0(11:4, 11:5, 11:5)으로 완파했다. 김예은은 뱅크샷 6방을 성공시키며 경기를 주도했다.<br><br>김예은은 “최근 팀리그에서 도움이 되지 못해 마음이 쓰였다”며 “타이틀 스폰서 대회인 만큼 책임감이 더 크다. 더 열심히 해서 상위 라운드까지 올라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br><br>또한 김보미(NH농협카드)와 심지유는 각각 히가시우치(크라운해태)와 최정선을 3:1로 꺾었고, 정수빈(NH농협카드)은 이우경(에스와이)과의 접전 끝에 승부치기 승리를 거뒀다. [김기영 MK빌리어드뉴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EU, 구글 ‘제미나이 특혜’ 정조준…안드로이드 AI 기능 개방 요구 01-28 다음 박보검, 이번엔 이발소 사장…또 한번 이름 걸었다[초점S]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