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사과하던 날, 母 장어집 법인은 청담동 전출 완료 작성일 01-28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y2X2R2u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42066cc5b56db45d541bc3c096a5a185b8f25e8c5e7f689d2730c1ea096bc3" dmcf-pid="YMIiIGIk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00626042mgio.jpg" data-org-width="520" dmcf-mid="ykBWBPB3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200626042mgi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cb8a92a79675b97cae3d10581aafa7f1055a786baf1273eca93f45a64dfa18" dmcf-pid="GRCnCHCEI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의 유한회사 법인과 관련한 현장 조사와 주소지 변경이 같은 날 이뤄진 사실이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5d90c1b10e4ca4dd757056c062d3546ed4d53d03ad5828b1feecc6d627d4e52" dmcf-pid="HehLhXhDIK" dmcf-ptype="general">28일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인천 강화군청은 지난 26일 차은우 모친이 운영하던 강화군 소재 장어집을 법인 주소지로 둔 A법인에 대해 현장 조사를 진행했다. 그러나 조사 결과 해당 장소에서는 사무실이나 집기류 등 실제 업무 수행을 위한 시설이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bb8d495d51285a3b7af7a6984371f995905004cce09a290e84444aae8b6d257" dmcf-pid="XdlolZlwmb" dmcf-ptype="general">이와 동시에 A법인의 주소지 변경 신청도 당일 완료됐다. 강화군청 측은 A법인이 서울 강남구청으로 주소지 이전을 신청했으며, 이에 따라 전출 처리가 같은 날 이뤄졌다고 밝혔다. 현재 A법인의 주소지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으로 확인됐다. 공교롭게도 이는 차은우가 탈세 논란과 관련해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힌 날과 겹친다.</p> <p contents-hash="41370217cfb2d2f3c23e7cd2069aba327f4b1776264c083cafb739912048630d" dmcf-pid="ZJSgS5SrIB"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장어집은 2020년 차은우 모친 명의로 개점해 약 5년간 운영돼 왔다. 이후 지난해 7월 차은우의 입대 이후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갔으나, 현재는 영업이 중단된 상태이며 공사 역시 멈춰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ab8c6637bb7d0b377fcbb402c5e65f80d01bfcd08db7f0043cf85aeac87a095" dmcf-pid="5ivav1vmwq" dmcf-ptype="general">앞서 차은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저와 관련된 일들로 심려와 실망을 안겨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납세 의무를 대하는 제 자세가 충분히 엄격했는지 스스로 돌아보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무조사 중 입대한 것에 대해서는 "군 입대를 더는 미룰 수 없는 상황이었을 뿐 논란을 피하기 위한 도피성 선택은 아니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c7985020b907b2547089e08022c7464a9e3c7418219c4c8559cf63fd83c88732" dmcf-pid="1nTNTtTsEz" dmcf-ptype="general">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해당 법인이 실질적인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핵심 쟁점이며, 아직 과세가 최종 확정된 단계는 아니다"며 "세무 당국의 절차에 성실히 임하고,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 결과에 따라 책임 있게 조치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d0327129fdd1ea17bca03e178a45d53b04242e6fffab266452a0f373ac455a5" dmcf-pid="tCzTz8ztD7" dmcf-ptype="general">한편 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으로부터 탈세 혐의로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국세청은 소득세 등 200억 원이 넘는 세금 추징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연예인에게 부과된 추징금 가운데에서도 이례적인 규모로 전해지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친밀한 리플리’ 한기웅, 이효나 허위 임신 알았다 01-28 다음 '이혼' 정가은, 어린 딸 반응 떠올리며 눈물 "우리 엄마 이혼했다고.."[같이 삽시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