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딸 이진이, 부모 '이혼' 알고 죽고 싶을 정도로 힘들어해" (같이 삽시다)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LQv1vmX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3d9d5a0e9f69af2c8e918816a68b53e56f331d57702c645640689580f183b8" dmcf-pid="F4oxTtTs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201234868vwyc.jpg" data-org-width="1211" dmcf-mid="5JUXdAd8G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201234868vwy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10c9daa8b37c6224265e131c3d2ddea47646c56809ea843fcc7c407a5ef0ed" dmcf-pid="38gMyFyOZ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황신혜가 딸이 뒤늦게 이혼 사실을 알고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e0a1deb657e39ef89d3e2df892dd0aa0ada0aebe5eb0c6e2ba15007a84a8f6a" dmcf-pid="06aRW3WItZ" dmcf-ptype="general">28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황신혜를 비롯해 싱글맘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e6b97586ab365eb3632fa1d9a2189bfc2d781dc9d338a2647e2221429e3064c3" dmcf-pid="pPNeY0YCGX" dmcf-ptype="general">이날 황신혜는 "저는 딸한테 이혼 얘기를 (미리) 못했다. 그때가 초등학교 입학 직전이었다.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면 어리니까 모르지 않나. 그런데 (다른) 엄마 아빠들은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할 수 있으니까 아이들이 지나가다가 듣고 말하면 어떡하지 싶더라. 아이가 입학하기 전에 알려야겠다 싶어서 예정보다 빠르게 이혼 소식을 발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d9deb4fc1704bce40c2ea8bb1a834aab2f11952ca90723f0494da0e8a2fc8b9" dmcf-pid="UQjdGpGhXH"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가 나중에 6학년인가 그때 컴퓨터를 쓸 수 있게 됐을 때 엄마 이름을 쳐봤다고 하더라. 그때 연관 검색어에 '이혼'이 있었다. '이게 뭐야'하고 클릭했는데 아이는 그걸로 알았다고 했다. 얘한테는 너무 큰 충격이었다고 하더라"고 털어놨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9d2246992c94bf46d0e913fa36d199ea3a680410039d5a2c61cbfd5aba6e9e" dmcf-pid="uI5v6n6b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201236228gbds.jpg" data-org-width="550" dmcf-mid="1B5v6n6b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201236228gbd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a71645d558c76b38f39a6403fb31f69a9b862913ae401184cc4cceedcf75971" dmcf-pid="7C1TPLPKtY" dmcf-ptype="general">황신혜는 "왜냐하면 나는 (이혼에 대해) 그렇게 이야기를 하지 않고 '아빠가 일 때문에 외국에 가게 됐다'고 했다. 그때는 이걸 설명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딸이 나중에 혼자 알고 너무 힘들었다고 하더라. '엄마한테 왜 이야기 안 했냐'고 했더니 하면 엄마가 곤란해지고 엄마가 이야기 안 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고 해서 내색을 전혀 안 했다고 했다"고 속 깊은 딸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3607bba63418b4c51449e41eff0dbea1b123afd0b9a625f5184ebef73a626f25" dmcf-pid="zhtyQoQ91W" dmcf-ptype="general">그는 "많이 힘들었을 것 같다. 그런 점이 미안했다. 그때 애가 죽고 싶을 정도였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때 조금 많이 미안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966eea7796fb97aca0074f1e1c338538b76836b543b4d8fa84c274eee35798a" dmcf-pid="qlFWxgx2ty" dmcf-ptype="general">사진 = KBS 1TV</p> <p contents-hash="c1553e39292f374bcc7e8fde9cf041afb9810852e3d9b54560240c6ab3433d5b" dmcf-pid="BS3YMaMVYT"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신혜 "딸 이진이, 죽고 싶었다고…내 이혼 사실 나중에 알았다" ('같이 삽시다') 01-28 다음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사과한 날..‘母 법인’ 현장조사→강남 전출 포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