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초희, 쌍둥이 출산 앞두고 임신 중독증 고생 "버티고 버티다 휠체어 신세" [RE:스타] 작성일 01-28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jPE8uXSX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0b33bf0901b2cccd03c8fcdb11aff4c3eb6741866607fcce2b6575d8220e85" dmcf-pid="WAQD67Zv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203543960yjer.jpg" data-org-width="1000" dmcf-mid="QxBnzXhD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203543960yje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b06235b9d141c8e61b4c9d560afd3f07180a0ce85fcd254cfa9cdb6898ba1c" dmcf-pid="YcxwPz5T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203545351sqsh.jpg" data-org-width="1000" dmcf-mid="xwqi7HCE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203545351sqs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266d5505485a8eb53ccc55f0180fb831069b88258209a752780cb127a179c7" dmcf-pid="GkMrQq1yGD"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방송인 오초희가 쌍둥이 출산을 앞두고 '고위험 산모'로 분류돼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건강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4a26f4b7c6e082b0e65cb4e227271ee4d1bed52c136e1c82097fc7c0d8183a6" dmcf-pid="HERmxBtWHE" dmcf-ptype="general">오초희는 2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내가 휠체어를 타다니, 29주차 임산부의 현실"이라며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0e3f305cc93865508033eea658e9c2e31574ccb40bcf9a28c6285378d3e6bfb3" dmcf-pid="XDesMbFYGk" dmcf-ptype="general">그는 "이제 남 서방 없이는 누웠다가 앉는 것도, 앉았다가 일어서는 것도 힘들어졌다. 결국 버티고 버티다 휠체어를 타게 됐다"며 현재의 건강 상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331cfd506ef876140874dfb7de437b0ca4e4a30c8b2cff0880936117074c6f63" dmcf-pid="ZwdORK3GGc" dmcf-ptype="general">이어 "41세 고위험 쌍둥이 산무로서 내가 지금 겪고 있는 일상을 솔직하게 기록해보려 한다"며 "일단 잠을 자는 게 너무 힘들다. 누우면 위산이 올라오고 토할 것 같아 잠에서 깬다. 자다가 실제로 구토를 한 적도 있다. 손발은 물론 온몸이 부어서 기도, 식도까지 다 아픈 느낌이다. 손가락 마디, 발목, 무릎, 어깨 관절들이 하나 같이 고장이 난 것 같다"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c59b58004621c87f099c041e8616f496ec10ccd01a9259918a48208d3ebb2b9b" dmcf-pid="5rJIe90HYA" dmcf-ptype="general">"감정기복은 롤러코스터 같아서 하루에도 몇 번 씩 울었다, 웃었다, 죽고 싶다, 행복하다, 반복한다"라는 것이 오초희의 설명.</p> <p contents-hash="cfeafef9c294001d8836fbfec955071ca8fa031a2da0bb2a147385e816a51035" dmcf-pid="1miCd2pXGj" dmcf-ptype="general">그는 또 "배는 미친 듯이 고픈데 많이 먹지는 못하고 구토를 하고 있다. 단백뇨 이상과 고혈압이 반복돼 현재는 임신 중독증을 관찰 치료 중"이라며 "허리는 말할 것도 없이 아프고 모든 장기들이 위로 밀려 올라가 제 기능을 못하는 느낌이다. 이게 지금의 내 현실"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cd1c2d7552fe134e714f45eac2fe3595fcb124c863204f20e2fb2ac8cccad40" dmcf-pid="tsnhJVUZZN" dmcf-ptype="general">이렇듯 고위험 산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오초희에 누리꾼들은 "예쁘고 건강한 아이들이 나오려고 엄마를 힘들게 하나보다. 기운 내길" "엄마도 아이들도 모두 건강한 출산이 되길 바란다" "이 또한 지나가리라" 등 응원을 보냈다.</p> <p contents-hash="ac411f669434e1c1877b6feb5a79ec0e255de2c6e5a2757bb3116ad11a5685e2" dmcf-pid="FOLlifu51a" dmcf-ptype="general">한편 오초희는 지난 2024년 1살 연하의 변호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해 오초희는 유산의 아픔을 딛고 쌍둥이를 임신했다며 "유산 사실을 전할 때만 해도 지친 몸과 마음으로 포기하는 마음이 더 컸다. '엄마'라는 꿈을 내려놨지만 포기하니 선물 같은 기적이 찾아왔다. 40살의 내가 다시 꿈을 꾸게 됐다. 나에게 찾아온 두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7140f1f47e4ce07c7ca91df3badc4989ead6c4d856e2ec803ab8b154ba722bc" dmcf-pid="3Gw5EJ4qYg"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초희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9세 연하’ 미모의 아내 첫 공개 “혼인신고 못한 이유는…” (슈돌) 01-28 다음 방은희, 바나나 김밥 만들어 충격 “김풍 작가 너무 좋아해” (퍼펙트라이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