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합류+신민준 탈락' 맥심커피배 32강 희비…16강 2월 시작 작성일 01-2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1/28/20260128132552051356cf2d78c681439208141_20260128210907250.pn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변상일, 이지현, 신진서, 박정환, 김은지</em></span>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 16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br><br>2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32강 마지막 대국에서 박민규 9단과 김정현 9단이 16강행 막차를 탔다.<br> <br>랭킹 1위 신진서 9단이 한승주 9단을, 디펜딩 챔피언 이지현 9단이 나현 9단을 꺾었다. 박정환·변상일 9단(랭킹 2·3위)과 여자 랭킹 1·2위 김은지·최정 9단도 32강을 통과했다. <br><br>반면 LG배 우승자 신민준 9단(랭킹 4위)은 박민규 9단에게, 안성준 9단(랭킹 5위)은 송지훈 9단에게 패해 탈락했다.<br> <br>2월 초 16강에서 이지현-최정, 변상일-김은지 대결이 성사됐다. 우승 상금 7천만원, 준우승 3천만원이다. 관련자료 이전 KCM, 아내와 두 딸 숨긴 이유 고백…"수십억 빚으로 협박 전화, 피해 주기 싫어서" (슈돌)[종합] 01-28 다음 전례 없는 피지컬 '세계 1위' 단지누가 본 한국 쇼트트랙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